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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스크랩 Judgment day(심판의 날)!!
안준철 추천 0 조회 64 16.04.13 09:3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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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4.13 13:21

    첫댓글 불행하게도 야당은 여당을 이길 수 없을겁니다. 박근혜가 아무리 잘못해도여당이 아무리 깽판쳐도 여당이 앞승할겁니다. 왜냐구요? 이유는 야당에서는 더 이상 희망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정치가 희망을 주지 못하면 그 생명은 이미 끝이 난겁니다. 사람들은 희망이 없으면 차라리 안정이라도 찾으려 합니다. 지금껏 야당이 보여준 행태는 선동 데모 대안 없는 반대뿐이었습니다.
    국민의 열망만으로는 심판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그 열망을 뒷받침해 주기에는 지금의 야당으로선 어림도 없는 이야기입니다. 저 또한 여당이 좋아서 여당을 지지하는게 아닙니다. 야당의 행태에 신물이 나서 돌아선것 뿐입니다. 오늘 투표장에 가면서

  • 16.04.13 13:20

    4번? 3번? 고민했는데 가서보니 헐 후보가 딸랑 두명입니다. 할 수 없이 맨 앞 찍고 정당 투표는 몇번째인지 모르는 곳에 찍고 나왔네요. 투표하면서 이렇게 씁쓸 해 보기는 처음입니다.
    저는 여당 싸잡아 비난하기 전에 자질을 갖춘 야당을 만들어 내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가급적 정치 얘기는 안하려 하는데 샘이 올리셨기에 제 생각을 몇자 적어 봤습니다.

  • 작성자 16.04.13 13:34

    윤아 아빠와 정치적 논쟁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야당이 한 일이 대안 없는 선동 데모뿐이었다는 생각도 보수 언론이 만들어낸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여당을 지지하면 안정해지리라는 생각도 그들이 만들어놓은 일종의 프레임일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영역에서 이 언론의 문제가 가장 심각합니다. 윤아아빠와 댓글로 정치논쟁을 하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야당의 지리멸렬함이 큰 일이긴 합니다. 그래서 더욱 시만들이 깨어 있어야하구요. 제 생각이니 너무 괘념치는 마시기 바랍니다^^

  • 누구에게나 삶은 늘 처음 맞이 하는 처음 겪어 보는 신비로움이지요 출산의 고통이든 늙음의 고통 죽음까지 홀로 가야 하는 그러니 깨어 있는 자들이 그 신비로운 경험을 소통하고 싶어 하는 것이 당연하지요^^ 저 또한 남들은 애구 얼마나 못났으면 강아지를 애지 중지 하냐 싶을지 몰라도 제 강아지들의 하는 행동하나하나가 저에겐 신비롭게 느껴져 그것을 또 소통하고 싶은 것이고요.. 저도 건강챙겨야 겠지만 전 깡으로 좀 버틸 수 있을 것 같으니 샘이 더 챙겼으면 좋겠습니다^^영문은 패스 하겠습니다 ㅋㅋㅋ

  • 작성자 16.04.13 17:17

    내 건강은 사상 최고다. 술을 자제하고 걷고 머리 속에 든 것을 있는 그대로 쏟아내고 너 같은 아름다운 제자와 소통하고 그런 남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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