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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나 공식 한국종자나눔회
 
 
 
카페 게시글
1.한종나 펀드식물 자랑 죄다 잘라가면 나는 뭐 보라고?
금비(인천 영월) 추천 0 조회 217 26.05.27 10:0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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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7 10:44

    첫댓글 잘 하셨어요
    저도
    눈에 밟혀요

  • 작성자 26.05.27 10:43

    잘라서 꽂으면 더 오래간다네요.
    봉우리때 잘라오면 일주일은 버티는 것 같아요.

  • 26.05.27 11:06

    이그 내 그럴줄 알았네요
    저는 자르는거 비추거든요 ㅎ

  • 작성자 26.05.27 11:06

    저는 하루 이틀 보고 못 보니 잘랐는데 제가 너무 야박하기는 했네요 ㅋ

  • 26.05.27 11:08

    @금비(인천 영월) 너무요 ㅎ

  • 작성자 26.05.27 11:12

    @노랑해당(공주) ㅋㅋㅋ
    지난주에 꽃만 심는다고 어찌나 몰아붙이던지 화나서 더 그랬쥬

  • 26.05.27 11:15

    @금비(인천 영월) 자르면 씨가 안되지요 ~

  • 작성자 26.05.27 13:17

    @노랑해당(공주) 얘는 어차피 씨가 안되던데요.

  • 26.05.27 11:13

    ㅎㅎㅎ 꽃을 자르면 놀라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하지만 곁에 두고 못 보면 신세인 것도 이해해 주시겠지요.
    저두 절화파!!

  • 작성자 26.05.27 13:18

    행주농장님이 작년에 자르는 것 보고 놀랬었쥬.
    근데 순천회원분께 올해도 한다발 받고 보니
    저도 자르게 되더라고요

  • 26.05.27 11:58

    꽃들은 눈앞에서 봐야하는데 그 멀리 심어놓으니 이런일이
    에그

  • 작성자 26.05.27 13:18

    그러니까 말여요.

  • 26.05.27 13:13

    작약이 이틀만에 시들어 괜히 잘라왔나 하게 되던데요.

  • 작성자 26.05.27 13:18

    저는 4~5일은 보던데요?
    다만 활짝 핀 상태에서 갖고 오면 오래 못 가긴 해요.

  • 26.05.27 13:23

    @금비(인천 영월) 다음에는 몽오리로 잘라야 겠네요

  • 작성자 26.05.27 13:27

    @임선주(천안) 그렇죠
    덜 핀 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 26.05.27 13:50

    자주 못 보는 꽃도 자르고, 많은건 솎아내면서 자르고, 행복하자고 꽃 키우는데 절화든 뭐든 내가 좋으면 되지요.
    잘 하셨습니다. 저도 절화 열심히ㅋ

  • 작성자 26.05.27 13:52

    ㅋㅋㅋ
    빨리 잘라주면 회복도 빠를 것 같아요.
    이쁜 꽃 쳐다보며 엄청 행복하고 딸아이가 기뻐할 걸 생각하면 더 행복하고요.

  • 26.05.28 07:22

    그래도 꺽어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작약~~ㅎㅎ

  • 작성자 26.05.28 10:47

    어제 딸한테 갖다 주었더니 10만원 주더라고요.
    또 잘라오고
    더 사다 심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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