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우리 국민은 보수성향이 60%이고 좌파가 25%라는 것이 그저께 같은데 어쩌다 90년대 들어 전라도가 민주화 성지가 되면서 보수는 입을 닫고 세상 돌아가는 것이 꼴같지 않다며 외면 하면서 보수는 찌그르지고 진보는 여자들이 사람의 딸인데 개딸 이라며 정치권 중심에 나타나면서부터 정치판을 쥐락펴락 하니까 결국 보수는 희미해지고 진보는 휘황찬란하게 난리법석이다.
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그러는지 길조인지 흉조인지는 몰라도 이재명 정부가 1년3개월 만에 지지율이 급강하하니까 전에 없이 민주당이 지지고 볶고 시끄럽다.
일설에는 벌써 포스트 이재명을 겨냥하여 그래도 민주당에서 차기 대권을 넘겨다보는 김민석, 추미애가 맞붙어 내가 살기 위해서는 너는 죽어 달라는 식으로 벌써부터 샅바를 매고 겨루고 있고 여기에다 조국이 존재감을 낸다고 고개를 처들고 있다. 가관이다.
문재인 정부 때부터 같은 당이면서 계파가 다르면 커피도 같이하지 않는다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이다. 그러나 여야가 대립하면 언제 무슨일이 있었느냐는 식으로 성님, 동상하면서 어우러 졌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을것 같이 김민석 추미애는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는 각오로 덤비는 것 같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만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민주당도 역시 점점 국민의 눈에서 차츰 멀어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병아리 우장 쓴 것처럼 초라하던 국민의힘이 똘똘뭉쳐 물들어 올 때 노를 저어야 하는데 당 대표란 인간이 정치 경험도 경륜도 일천하면서 당대표의 권한만은 앞세운다.
조경태 한동훈 권영진, 진종오, 서범수 등 5명 징계를 놓고 민심과 여론은 안 된다고 하는데 장동혁은결국 징계하여 당을 파괴하는 등 아주 못된 짓만 골라가며 하고 있어 결국 국민 눈높이에 한참 모자라는 짓을 하고 있어 국민의힘 지지율은 여전히 바닥에서 헤매고 있다.
지난 9월 18일 리얼미터가 발표한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는 "국민의힘 35.3%↓, 민주당 46.0%↑"이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국민의힘이 지금의 호기에도 바닥을 헤매고 있는 것은 장동혁이 소위 내란 수괴라는 윤석열을 끌어안고 있어 국민들 눈높이에서 멀어 졌고 당의 중진들과 다소간의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서로가 한보씩 양보하며 같이갈 생각을 하지 않고 초라한 정당의 대표라고 중진들을 징계한 것도 모자라 전국 당협위원장을 물갈이하겠다며 노련한 중진들은 스스로 보따리 싸라고 내지르는데 당이 온당할 수 없고 지켜보는 국민들도 망나니에게 좋은 인상이 있을 수 있나.
그리고 최근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를 낙마 시킨 것은 국민의 힘이 아니고 오로지 한동훈 혼자서 170여명 가까운 민주당 의원들을 붙들어 매고 꼼짝못하게 파고 들어 결국 낙마시켰다. 당대표라는 장동혁은 어디서 뭘했나?
장동혁 하나 때문에 꿩도 매도 다 놓친다. 당이 제자리를 잡고 국민곁으로 다가가기 위해서는 마이너스 정치를 할 것이 아니라 플러스 정치를 해야 한다. 다시 말해 그렇지 않아도 겨우 1/3을 넘겼는데 여기다가 징계를 하고 반발을 사게 만드는 당 대표는 우주 어디서 온 물건인가?
지금 당 밖의 민심은 장동혁은 아니올시다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9,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양대 정당 대표 평가에서 취임 1개월을 맞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부정 평가가 48%를 기록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부정 평가 비율은 61%로 나타났다.
같은 조사에서 장 대표에 대한 긍정 평가는 21%, 부정 평가는 61%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지지층 내에서도 장 대표에 대한 긍정론(39%)보다 부정론(49%)이 앞섰다. 취임 한 달 무렵이던 지난해 9월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의 장 대표에 대한 긍정 평가(69%)는 부정 평가(19%)를 큰 격차로 앞섰다.
국민의힘 지지층 과반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응답자에선 찬반 의견이 비슷 했지만 국민의힘 지지층과 보수층에선 한 의원의 복당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 조사 기간 진행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기간 한 의원이 대국민 여론전을 주도한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20일 한국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에 복당하는 것에 대한 입장' 질문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33.2%, "반대한다"는 32.4%로 팽팽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4.3%였다.
한 의원의 복당 여부에 관심이 높은 국민의힘 지지층에 한정할 경우 "찬성한다"는 답변이 53.5%로 과반이었고, "반대한다"는 33.3%에 그쳤다. 보수층에서도 복당 찬성이 48.1%로 반대(31.3%)보다 많았다.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에선 복당 찬성이 43.3%, 복당 반대는 24.4%였다.
결국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낙마를 이끌어낸 한동훈 의원에 대한 국민의힘 지지층과 보수층의 인식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윤석열 정우 당시 윤핵관이라는 그 사람들은 만인의 적이기 때문에 절대로 상종해서는 안된다. 일부 자기 정치하는 인간들이 슬며시 보수당에 자리를 깔더니 당명에 따르지도 않으면서 주인행세 하려는 사람과 그동안 정치를 하면서 배신 행동을 한 사람들은 빗자루로 싹싹 쓸어서 아리수 깊은 물속에 버리고 젊고 참신한 인물 발굴하여 당의 외연을 확대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