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남해바래길 작은 소풍 2월 코스는 16코스로 대국산성길로 시작을 했습니다.
130명 회원이 지킴이생들과 함께 출발을 했습니다
출발전에 자기 이름에 서명하고요
출발지점에서 6키로까지는 대국산성 가는 오르막이라 숨이 턱턱 막히네요.
베냥속에 들고 온 점심으로 산성위에서 도란도란 맛있게 먹었어요.
저희들이 가지고 온게 다들 맛있다고 지킴이분들이 다음에도 같이 앉아야겠다고 ㅎㅎ
삼인방 인증샷도 찍고요
내려가는 길은 그냥 너무 쉬워서 주머니에 손 넣고 수다 떨면서 ㅎㅎ
앱 종료하면서 찰칵
제 옆에 지킴이샘이신 분이 고등학교 다닐때 샘이시거든요.
같이 익어갑니다.ㅎㅎ
다음달에도 만나자고 약속하고 헤어졌어요
첫댓글 가정주부들 솜씨 한번 잘 보여드렸구만. ㅎㅎ
학교때 선생님이랑 함께 학교에서 근무하던 추억이 ...
고마와요. 나무아미타불 _()_
행복한 여정에 보는이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합니다 ()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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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어머!
3인방분들
기럭지도 길어서
산 다람쥐처럼 잘 타실듯하네요
많은 분들이 동참하셨네요
대단하셔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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