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가 종류가 너무너무 많은데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혹시 보리 농사 지으시는 분 있으시면 뭐가 다른지 좀 가르쳐주세요
용도나 맛 차이도 가르쳐주시면 진짜 고맙겠습니다..
쌀보리 늘보리 찰보리 늘찰보리 겉보리
압맥 할맥은 알것 같고요... 압맥은 쪄서 눌른거죠??
겉보리가 도정안한 보리인가요??
어렵습니다
첫댓글 도정을 하지 않은 보리를 겉보리라고 하는 거 맞습니다.할맥은 두 가지가 있는데요. "보리의 그걸 뭐라고 하더라?" 보리의 검은 줄 부분을 반으로 가른 할맥(정원 할맥)이 있고, 쪄서 눌러서 반으로 가른게 있죠.쌀보리는 경상도 분들이 좋아하고,그 외는 보통 늘보릴 드시죠.찰보리는 찰기 있는 보릴 말하구요.요즘엔 현미보리도 나오고 있어요.제가 아는 건 여기까집니다.
감사합니다~~ 하도 여러가지라... 뭘 사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
청보리가 있어요.밥이 부드럽고 맛있어요.
그러고 보니 맥주보리도 있네요.
청보리.. 한번 구해서 먹어봐야겠네요... 청보리는 첨 들어봤습니다맥주보리는 밥에 넣어먹는건 아닐것 같아서 ㅎㅎㅎ
저희집에는 텃밭에 청보리를 심어요 맥주 보리가 아니라 옛날에 토종 보리라고 하던데 보리쌀이 푸른빛이 돌아요.
첫댓글 도정을 하지 않은 보리를 겉보리라고 하는 거 맞습니다.
할맥은 두 가지가 있는데요. "보리의 그걸 뭐라고 하더라?" 보리의 검은 줄 부분을 반으로 가른 할맥(정원 할맥)이 있고,
쪄서 눌러서 반으로 가른게 있죠.
쌀보리는 경상도 분들이 좋아하고,
그 외는 보통 늘보릴 드시죠.
찰보리는 찰기 있는 보릴 말하구요.
요즘엔 현미보리도 나오고 있어요.
제가 아는 건 여기까집니다.
감사합니다~~ 하도 여러가지라... 뭘 사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
청보리가 있어요.밥이 부드럽고 맛있어요.
그러고 보니 맥주보리도 있네요.
청보리.. 한번 구해서 먹어봐야겠네요... 청보리는 첨 들어봤습니다
맥주보리는 밥에 넣어먹는건 아닐것 같아서 ㅎㅎㅎ
저희집에는 텃밭에 청보리를 심어요 맥주 보리가 아니라 옛날에 토종 보리라고 하던데 보리쌀이 푸른빛이 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