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소식에 비옷을 입을까 큰 우산을 들을까 ㅎㅎ
공지사항을 듣고 간단하게 스트레칭으로 특히나 발목을 많이 풀고
버디고개를 향해 임도길로 들어서고
산림청에서 9월 행사기간에 손수건도 주셨는데 활용도도 다양하게 ㅎㅎ
버디재 구간만 통과하면 좀 수훨하시다고
원우마을 쉼터에세 체온도 내릴겸 가져온 간식으로 숨도 고르고요
서당마을 안내소에서 잠시 휴식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저 멀리 서당마을 이팝나무를 배경으로 인증샷도 남기고
하늘은 수시로 변하고
각자 싸온 도시락을 이렇게 앉아서 먹다가 소나기에 천막친다고 난리부르스 ㅎㅎ
매주 신청자가 다른 단체 사진으로 찰깍
율곡 마을을 향해서 또 힘을 내고
드디어 바람재에 도착
오메 힘들어 ㅎㅎ
하동읍 숲길을 빠져나와 하동센터로
내리막길이라 뒤로 걷고
하동 두꺼비 마당에서 마지막 휴식
창원 동생은 내리막에서 스틱이 휘어지고 ㅎㅎ
송림 공원에서 잘 걷고 마무리하면서 다음주를 기약합니다.
첫댓글 가을 초입에 걷기
아직 후덥지근하고 무더운데 걷기 땀으로 샤워가 될듯한데 대단해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합니다
그래도 폼이 제대로 나오시네요
원래 내려올때 발목과 다리를 많이 다치시던대요
긴장을 안하고 내려오니까요
우산쓰고 산행이라
모처럼 특별추억이 되셨을듯합니다^^
멋져요
전 마음뿐...
잘보았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꾸준히.
항상 함에서 공부도 되지요.
건강히 지내요. 나무아미타불 _()_
고생하셨어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