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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간제미 회무침....
이광님(광주) 추천 2 조회 1,390 11.04.03 10:32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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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03 11:01

    첫댓글 아~ 맛나겠어요!
    요리도 잘 하시지만 생선손질을 참 잘 하시네요^^

  • 작성자 11.04.03 19:21

    그렇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 11.04.03 14:13

    그동안 훈련이 잘 되었는지 이광님님 글을 여니 벌써 입안에 침이 가득고이네요..
    지 친정엄니 계실때 간제미회 많이 먹었는데 엄니 가시고 나니..언제 묵어봤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 작성자 11.04.03 19:22

    한번 해 드셔보세요...ㅎ

  • 11.04.03 14:33

    저도 서해안이 친정이라 어렸을때부터 간제미 회 많이 먹고 자랐는데요..
    홍어회랑 거의 비슷하죠~ㅎㅎ
    참 맛있어보이네요..

  • 작성자 11.04.03 19:22

    조금 비슷한다고 해야지요...ㅎㅎㅎㅎ

  • 11.04.03 14:42

    장날 간재미를 보고 무척 반가웠지만 할 줄 몰라 돌아 섰는데..... 정말 고마워요^^
    막걸리에 담가두는 시간은 어느정도 해야 할까요?

  • 작성자 11.04.03 19:23

    메인 상태에 따라서지 정해 진것은 없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4.03 19:24

    많이 드셔주세요...ㅎ

  • 11.04.03 20:34

    저두 참 좋아하는 간재미 무침인데 따라서 해 봐야겠어요. 감솨~~~~

  • 작성자 11.04.04 09:44

    감사합니다...

  • 11.04.03 22:37

    홍어랑 간재미는 다른건가요?
    아니면 지역마다 이름붙여진게 틀린건가요?
    친정어머니 살아계실때 집안 대.소사에 빠지지않고 올라오던 음식이
    홍어무침이였거든요. 식초나 막걸리에 삭히는 방법과 들어가는 재료가
    집에서 해먹던 홍어무침하고 똑같네요

  • 11.04.04 08:18

    홍어와 간재미는 다르답니다.
    홍어는 삭혀먹어야 제맛이 나지만 간제미는 보통 그대로 먹는답니다.

  • 작성자 11.04.04 09:45

    홍어 새끼는 아닌데..커 보았자 거기..거기 작은거랍니다...
    홍어 팔촌은 되지요...ㅎㅎㅎ

  • 작성자 11.04.04 09:46

    박경임님은 잘 아시네요...

  • 11.04.04 02:18

    간제미무침 넘 좋아해요...~
    새콤달콤 생각만해도 침이 꼴깍꼴깍 두점만 먹고 갈께요...~

  • 작성자 11.04.04 09:45

    감사합니다..ㅎ

  • 11.04.04 10:36

    홍어회는 물컹물컹 하던데 간제미회무침도 그런가요?? 아님 꼬들꼬들~~~ ^**^

  • 작성자 11.04.04 13:36

    꼬들 꼬들 합니다...
    물컹한 홍어는 아마..수입산... 아랍권에서 오는 홍어일것 입니다...

  • 11.06.09 19:58

    홍어는 머리쪽이 더 뾰족하고 뼈까지 썰어 묻혀도 되고 버릴것이 없고 커야 먹을것이 있습니다. 잔재미는 중간크기가 좋고 너무 큰것은 뼈가 단단하여 뼈까지 회무침하기는 곤란합니다. 가식부가 적다는것이지요. 둘의 가장 큰 차이는 홍어는 값이 높고 간재미는 저렴하다는것이지요.^^

  • 11.04.04 12:10

    어느 음식점을 가니 간제미 무침이 살살 녹듯이 맛있던데요, 집에와서 해 보면 질겨서 먹기가 사납더군요, 막걸리에 재우면 씹히는 느낌이 부드러운가요? 이번에도 따라서 해보겠습니다..... 뼈는 잘게 다지고 2등분해서 칼등을 뉘어서 저미듯 자르고 막걸리에 재우고.. 이렇게 하면 되나요? 간재미가 부드럽게 하는 방법이 또 있는지요? 여쭙니다.

  • 작성자 11.04.04 13:37

    저 같이 해보세요..
    부드럽고 ..꼬들.하고...먹으면 계속 먹고 싶어요...(참고로 맛있는 고추장을 쓰세요)

  • 11.04.04 13:43

    와우 맜있겠네요,

  • 작성자 11.04.04 17:58

    감사합니다...

  • 11.04.04 15:00

    보기만해도 군침이 ....
    가족이 행복하시겠어요 이렇게 솜씨좋은분 계셔 ....

  • 작성자 11.04.04 17:58

    네...감사합니다..

  • 11.04.04 18:12

    아!!!!!!!!!!!!!!!... 쩝!!! ^&^

  • 작성자 11.04.05 13:12

    아...맛있죠~~~

  • 11.04.05 11:40

    허걱, 아~~~ 침도 넘어가고 배도 고프고 이 일을 어쩜좋아요 ~~~~~ ^-^

  • 작성자 11.04.05 13:12

    큼메..말입니다...ㅎㅎㅎ

  • 11.04.05 13:49

    으음~~ 입안에서 상큼함으로 침이 감돌아요...
    전 며칠전에 처~~음으로 약간 말려서 찜을 했답니다. 맛나게 먹었어요~~~

  • 작성자 11.04.05 23:21

    네..그렇게 하셔도 맛남니다...

  • 11.04.05 21:40

    큰일이넹...다이어트중인데 계속 군침이 유혹하는데 어떻하죠?? 그래도 참아야겠죠 눈으로만 먹고 갑니다

  • 작성자 11.04.05 23:21

    감사합니다...ㅎㅎㅎ

  • 11.04.05 23:12

    이광님표 간제미회를 보니 함양에서 먹던 간제미회가 생각납니다.
    그때 저 간제미회 많이 먹었습니다.
    목발짚고 나무 밑에 앉아계시던 함양에서의 고운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지금은 따님댁에 계신다구요?
    늘 요리의 달인으로 여기에서 뵈니 정말 좋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11.04.05 23:22

    기억 하시네요...
    토요일 광주감니다...ㅎㅎㅎ

  • 11.04.06 09:51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

  • 작성자 11.04.06 17:07

    어짜까요...ㅎㅎㅎ

  • 11.04.06 16:34

    우~앙~~ 먹고파~~~~~용~~~~~~~~~~~

  • 작성자 11.04.06 17:08

    눈으로만 보셔서 어째요...ㅎㅎㅎ

  • 넘해요....
    먹고 싶당~~
    사진만으로 침샘이 자극을 받아 침흘리게 생겼어요...
    여기선 그림의 떡인데...

  • 작성자 11.04.06 20:43

    그러네요...ㅎㅎㅎ

  • 11.04.07 09:56

    입안 가득 침이 고입니다.비도 오고 막걸리 한 잔에 간재미 회무침이 딱인데....

  • 작성자 11.04.07 10:14

    같이 한잔 하실래요.?..ㅎ

  • 11.04.07 11:15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전 가오리을 너무 좋아해 찜이고 회고 다좋아 하는데 먹고 싶퍼요...

  • 작성자 11.04.07 11:25

    아휴..그러십니까..
    가까우면 좋앗을 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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