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국을 좋아하지않아 국물이 적은 음식을 주로한답니다.
추운 겨울에 맛을더하는 김치찜을 오늘 저녁 찬으로 조리해보았습니다.
배고프다는 남편을 옆에두고 급하게 찍어 올립니다.
첫댓글 참 맛있겠어요 김치도 얼큰하고 ~
맛나 보입니다~~~~~~~
우리도 자주 해먹는데.....먹고 싶어요....맛잇게 드세요 ^*^
우와 김치가 제대로 익은것같아요....맛있겠어요..
저도 자주 해먹는 김치찜입니다..이거보니 또 생각이 나네요
날이 따뜻해지면서 봄김치를 정신없이 상에 올리다가어느날문득...아김장김치가 먹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죠.저는 김치찜에 넣은 김치가 푹무르는게 좋아서 압력밥솥을 이용했었어요.김치의 간때문에 따로이 간을 하지않아도 고기에 김치의 양념맛이 베어들어정말 맛있더라구요.살코기 한점에 김치 쭉찢어 싸먹으면 `
첫댓글 참 맛있겠어요 김치도 얼큰하고 ~
맛나 보입니다~~~~~~~
우리도 자주 해먹는데.....먹고 싶어요....맛잇게 드세요 ^*^
우와 김치가 제대로 익은것같아요....맛있겠어요..
저도 자주 해먹는 김치찜입니다..이거보니 또 생각이 나네요
날이 따뜻해지면서 봄김치를 정신없이 상에 올리다가

김장김치가 먹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죠.

무르는게 좋아서 압력밥솥을 이용했었어요.

찢어 싸먹으면 


`

어느날문득...아
저는 김치찜에 넣은 김치가 푹
김치의 간때문에 따로이 간을 하지않아도 고기에 김치의 양념맛이 베어들어
정말 맛있더라구요.
살코기 한점에 김치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