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는 선암사로 이동
절 4인방이 선암사 들어가는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선암사 스님께서 차를 태워주신 추억이 있는절입니다.
절복은 입고 걸어가는 모습이 절에 기도하러 가는게 보이더라고요.
ㅎㅎ
선암사 경내에 사람들이 얼마나 많던지 무슨 날인가 했습니다
보물 제 400호로 지정된 선암사 승선교
이 길을 걸을때까지도 그렇게 힘들줄 몰랐어요.
선암사에서 송광사까지 수행하시는 스님들이 걸었던 천년불심의 길은 솔직히 명상하기에는 너무 힘든 길이었습니다
그 유명한 보리밥집에서 힘들게 오르막길을 걷고서 먹는 맛이 꿀맛이였습니다.
수행자가 되어 속으로는 염불하면서
꼭 한번 걸어보고 싶은 걷고 온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첫댓글 선암사 다녀오셨군요
잘 하셨습니다
며칠 묵고 온 사찰
아침 새벽예불때 스님들과 기도도 하구요
방이 얼마나 뜨끈뜨끈했던지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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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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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산 보리밥집 엄청 맛있다고 소문난 집에 다녀 오셨네요..
부럽습니다
늘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아름다운 행복
보기만해도 행복한걸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눈 호강하네요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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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길 걸었네요.
보리밥은 보기도 싫고... 학교때 너무 먹어서.
그 상 차린 모습이 아주 근사하네요.
건강 잘 챙기어, 오래 오래 많이 돌아뎅겨요. ㅎㅎ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