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판은 정치는 실종되고 오로지 자신의 존재감만 내세우는 쓰잘데기없는 짓만 골라하고 있어 국민들을 화나게 하고 민심에서 멀어지는 정치만 하고 있다.
순창 고추장 축제에 축하공연을 중단시키고 축제 축하 인사말을 하여 시청자는 물론 지역주민들에 구설수에 올랐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번에는 응급 전용 주차장에 주차하여 또 논란을 일으켜 그 얍삭한 입담으로 해명하기 급급하다.
서울대 총학 회장까지 하였다는 사람이 생각이 짧은 건지 인성이 그러한 건지 아니면 거대 집권 여당의 대표로서 하늘 높은 줄은 알면서 땅 넓은 줄은 몰라 이 정도는 괜찮지 않느냐는 만용인지 정말 지저분하고 모자라는 사람 같은 행동을 하여 정말 식상하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순직 소방관 조문 과정에서 김 대표가 탑승한 차량이 '응급환자 전용' 주차 구역을 이용했다. 그의 비서실장인 김태선 민주당 의원은 "김 대표 차량이 아니라 저희 의원실 차량"이라고 해명하며 고개를 숙였다.
때리는 신랑보다 말리는 시어머니가 더 밉다더니. 주차 해서는 안 될 자리에 주차한 김민석 대표보다 불법 주차한 차량이 김대표의 차량이 아니라 의원실 차량이라고 변명하는 꼬락서니란? 정말 눈뜨고 못 봐주겠다.
불법 주차한 것이 김민석 대표의 차량이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는 것인지 아니면 당 대표가 공용차량으로 불법 주차해도 괜찮다는 것인지 거대여당의 대표나 대표비서실장이나 그 나물에 그밥이다. 그러니까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 대표의 '주차 논란'과 관련해 "어떠한 이유로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제 잘못"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18일 오후 8시 50분쯤 순천향대 부속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김 대표를 태우고 도착한 차량은 '응급환자 전용' 주차장에 30분가량 주차했다. 해당 구역은 일반인은 물론 외래· 입원 환자도 주차할 수 없으며, 응급환자를 데려온 차량 또한 환자 접수를 마치면 즉시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만 한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전북 순창군의 대표 지역 축제 개막식에서 가수 공연 중간에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전한 사실이 알려지며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가수가 다음 곡을 준비하던 중 무대에서 물러나야 했던 장면이 영상으로 확산되면서 ‘특권 의식에 기반한 과잉 의전’이라는 논란이 일파만파 번지자, 김 대표는 결국 공개 사과문을 내고 고개를 숙였다.
단상에 오른 김 대표는 “순창은 장맛이 좋고 사람이 좋고, 우리 정부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고향이어서 좋고, 박희승 의원 지역구여서 좋다”는 요지의 축사를 남겼다. 지역 특산물 홍보와 자당 소속 정치인들의 이름을 나열한 짤막한 인사였으나, 공연 흐름을 끊고 가수의 자리를 빼앗아 진행된 인사말에 관객들의 표정은 굳어졌다.
순창고추장 축제 상황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가자 여론의 공분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공연을 즐기러 온 시민들과 무대에 선 아티스트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없다”, “선거철도 아닌데 지역 축제를 본인들 세 과시용 유세장으로 착각하는 구태의연한 정치 갑질”이라며 날 선 비판을 제기했다.
야당은 이번 사태를 ‘권력자의 오만’으로 규정하며 맹공을 퍼부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공식 논평을 내고 “시민들이 온전히 즐겨야 할 순수한 지역 축제를 자당 정치인들의 이름표나 뿌리는 정치 유세장으로 악용한 오만함의 극치”라고 질타했다.
이어 “특권 의식에 찌든 권력자가 대중과 무대 위의 예술가를 얼마나 하찮은 소품쯤으로 여기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난 사건”이라며 날을 세웠다.
그런데 거대여당의 대표라고 오만한 행동으로 연일 원성과 질타를 받고 있는 김민석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밀어부치자 민주당 내부에서는 김민석 대표에 정면으로 반발하며 반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조희대 탄핵’ 논의를 공식화하자 당내 반발 여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기각 시 역풍을 감당하기 어렵고, 대법관 격려금 의혹 등에 대한 수사가 우선이라는 이유에서다. 반면 범여권 강경파는 “언제까지 조 대법원장에게 끌려다닐 것이냐”며 일전을 벼르고 있어 탄핵 추진 과정에서 갈등이 격화될 조짐이다.
민주당 한 의원은 18일 국민일보에 “조 대법원장은 탄핵되어야 마땅하지만 헌법재판소의 인용 판단까지는 숱한 난관이 예상된다”며 “일단 위법행위의 진상을 수사로 밝혀내는 게 가장 유효한 수단이라는 의견이 많다”고 말했다. 탄핵 당위성에는 공감하지만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 시 예상되는 여론 반감과 재판 지연 문제 등 후폭풍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앞서 김민석 대표는 지난 16일 민주당 유튜브 채널 ‘민티07’에서 “조 대법원장 탄핵에 대해 광범위한 요구가 이미 나오고 있기 때문에 모든 방법과 경로를 올려놓고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자진 사퇴를 압박하던 기존입장에서 탄핵 추진으로 무게중심을 옮긴 발언이다.
당내에선 탄핵 추진을 통한 지지층 결집 효과가 미미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강성 지지층 표심을 얻을 수 있는 의제이긴 하나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등으로 계파 갈등이 재점화된 상황에서 ‘외부의 적’으로 시선을 돌리는 전략이 먹혀들지 장담할 수 없다는 의미다.
조 대법원장 임기가 8개월밖에 남지 않아 실익이 적다는 점도 한계로 지목된다. 한 중진 의원은 “탄핵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다 되레 정치적으로 당할 수 있다. 중도층이 더 떨어져 나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집권여당 대표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을 논의하겠다고 공식 선언하면서 국정감사 전체가 탄핵의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며 “김 대표는 정책과 실력으로 위기를 타개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기구의 정상 가동을 멈춰 세우는 탄핵이라는 비상 수단으로 지지율을 반전시키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하는 짓이 초등학생도 아니고 생각하는 것이 아무런 고민이나 파장을 고려하지 않고 바람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휘둘리고 있으니 집권여당의 대표치고 1948년 정부 수립 이래 집권여당 대표로서는 유일하게 개념 없고 생각 없는 당 대표를 보는 것 같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답답할 것이다.
역시 최근 유투버와 온라인 등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추락 원인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대표 그리고 추미애라는 글이 떠돌고 있다. 아마 김민석 대표의 이러한 온라인 글이 결국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추락에 기여 했다는 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