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쌀에는 돌이 있으니...필히 바가지에 일어서 사용해야합니다.
불린 쌀을 먼저 밥솥에 넣고
불린 기장쌀을 돌 없이 일어서 쌀위에 얹습니다.
물을맞추는 건 보통 밥 지을 때와같으나
중요한 것은 조밥이나 기장 밥은 쌀씻을때 섞는 게 아니고 따로 씻어서 섞이지않게 위에 살짝 얹어야 합니다..
밥을 풀 때 뭉쳐있는 기장을 적당히 분배하면서 공기에 풉니다.
기장맛이 달착지근하고 맛있습니다..
첫댓글 4~50 대들은 잘 하시겠지만 ... 우리 며느리나 그 또래의 새댁들이 기장 밥을 알려나...혹은 제대로 밥지을 줄 알려나 싶어 밥짓는 방법을 올립니다..
노르스름 하니 맛나보이는 기장밥~쌀이랑 섞어서 해먹었는데 감사합니다.
맹선생님 제가 올려드려야 하는데...저는 그냥 밥 풀 때 그냥 확 섞어서 푸는데 저렇게 해도 예쁘군요.. 감사합니다..
아기장밥은 저렇게 하는것이군요전 섞었었는데.. 고맙습니다..^^*
왜 섞어서 하지않는거에요?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씻을 때 섞어서 씻으면 ...작은 입자의 곡식이라 전혀 맛이 느껴지지 않습니다..그리고 맛으로 먹는 건데...잡곡을 쌀과 동량이나 쌀보다 많이 넣고 하는 건 한두번 먹고 물려버리기 때문입니다..
고구마나 단호밥 밥 하듯 조금씩 섞는 제 좋습니다..
쌀 1 리터에 기장 한 줌 넣고 섞어서 밥을 지으면 기장이 어디가서 붙어있는지도 모릅니다..
역시 어린 새댁 다운 질문이로군요...사실은 우리 며느리에게 기장 한 봉지를 주었는 데...그 애가 밥을 제대로 지을지 염려돼서 이 글을 올린 겁니다.. 우리 며느리도 여기가입을 했거든요.
며느님도 공부시키고.... 저도 덤으로 따라서 공부하고.... ㅎㅎ
저도 그냥 섞어서하는줄 알았는데... 삼청동 보리밥집에서 보리밥옆에 노란 기장이 옆에 있어 인상적이었거든요. 잘 알았습니다.감사합니다.^^*
아이구~ 저를 위한 코너 이네요~~ 감사 함니다!!~
조하고 비슷한가요? 아님 조의 또 다른 단어인지... 내고향 위쪽에 기장이란곳도 있느데... 기장미역... 총각김치가 더 맛나보여요
조와 전혀 다릅니다.. 조는 이삭이 방망이 처럼 생겼지만 기장은 수수 처럼 생겼고 알갱이가 조보다 좀 굵어요. 맛은 사람 개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장이 조보다 좋습니다...값도 기장이 비쌀 겁니다..
맹선생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언젠가 저도 기장을 사서 선생님 알려주신대로 해 보아야겠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조밥은 해먹어봤지만요 기장쌀은 못먹어봤어요 기장쌀을 사려니 한되도 너무 많고요 ㅎ그래서 안샀습니다
음식점에서 가끔 밥에 노란 알갱이들이 고루 고루 섞여 있는 밥을 먹었는데요... 그럼 그것은 '조밥'이었을까요...??
조는 밥에서도 얄갱이가 기장보다 작습니다.
첫댓글 4~50 대들은 잘 하시겠지만 ... 우리 며느리나 그 또래의 새댁들이 기장 밥을 알려나...혹은 제대로 밥지을 줄 알려나 싶어 밥짓는 방법을 올립니다..
노르스름 하니 맛나보이는 기장밥~쌀이랑 섞어서 해먹었는데 감사합니다.
맹선생님 제가 올려드려야 하는데...저는 그냥 밥 풀 때 그냥 확 섞어서 푸는데 저렇게 해도 예쁘군요.. 감사합니다..
아
기장밥은 저렇게 하는것이군요

전 
섞었었는데..
고맙습니다..^^*
왜 섞어서 하지않는거에요?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씻을 때 섞어서 씻으면 ...작은 입자의 곡식이라 전혀 맛이 느껴지지 않습니다..그리고 맛으로 먹는 건데...잡곡을 쌀과 동량이나 쌀보다 많이 넣고 하는 건 한두번 먹고 물려버리기 때문입니다..
고구마나 단호밥 밥 하듯 조금씩 섞는 제 좋습니다..
쌀 1 리터에 기장 한 줌 넣고 섞어서 밥을 지으면 기장이 어디가서 붙어있는지도 모릅니다..
역시 어린 새댁 다운 질문이로군요...사실은 우리 며느리에게 기장 한 봉지를 주었는 데...그 애가 밥을 제대로 지을지 염려돼서 이 글을 올린 겁니다.. 우리 며느리도 여기가입을 했거든요.
며느님도 공부시키고.... 저도 덤으로 따라서 공부하고.... ㅎㅎ
저도 그냥 섞어서하는줄 알았는데... 삼청동 보리밥집에서 보리밥옆에 노란 기장이 옆에 있어 인상적이었거든요. 잘 알았습니다.감사합니다.^^*
아이구~ 저를 위한 코너 이네요~~ 감사 함니다!!~
조하고 비슷한가요? 아님 조의 또 다른 단어인지... 내고향 위쪽에 기장이란곳도 있느데... 기장미역... 총각김치가 더 맛나보여요
조와 전혀 다릅니다.. 조는 이삭이 방망이 처럼 생겼지만 기장은 수수 처럼 생겼고 알갱이가 조보다 좀 굵어요. 맛은 사람 개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장이 조보다 좋습니다...값도 기장이 비쌀 겁니다..
맹선생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언젠가 저도 기장을 사서 선생님 알려주신대로 해 보아야겠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조밥은 해먹어봤지만요 기장쌀은 못먹어봤어요 기장쌀을 사려니 한되도 너무 많고요 ㅎ그래서 안샀습니다
음식점에서 가끔 밥에 노란 알갱이들이 고루 고루 섞여 있는 밥을 먹었는데요... 그럼 그것은 '조밥'이었을까요...??
조는 밥에서도 얄갱이가 기장보다 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