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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기장쌀 넣고 밥짓기 (은창숙님네 기장입니다..)
맹명희 추천 0 조회 903 08.10.25 18:01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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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8.10.25 18:07

    첫댓글 4~50 대들은 잘 하시겠지만 ... 우리 며느리나 그 또래의 새댁들이 기장 밥을 알려나...혹은 제대로 밥지을 줄 알려나 싶어 밥짓는 방법을 올립니다..

  • 08.10.25 22:39

    노르스름 하니 맛나보이는 기장밥~쌀이랑 섞어서 해먹었는데 감사합니다.

  • 08.10.25 22:56

    맹선생님 제가 올려드려야 하는데...저는 그냥 밥 풀 때 그냥 확 섞어서 푸는데 저렇게 해도 예쁘군요.. 감사합니다..

  • 08.10.25 23:32

    ~기장밥은 저렇게 하는것이군요??그냥 섞었었는데..ㅎ 고맙습니다..^^*

  • 08.10.26 05:51

    왜 섞어서 하지않는거에요?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 작성자 08.10.26 06:13

    씻을 때 섞어서 씻으면 ...작은 입자의 곡식이라 전혀 맛이 느껴지지 않습니다..그리고 맛으로 먹는 건데...잡곡을 쌀과 동량이나 쌀보다 많이 넣고 하는 건 한두번 먹고 물려버리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08.10.26 06:14

    고구마나 단호밥 밥 하듯 조금씩 섞는 제 좋습니다..

  • 작성자 08.10.26 07:54

    쌀 1 리터에 기장 한 줌 넣고 섞어서 밥을 지으면 기장이 어디가서 붙어있는지도 모릅니다..

  • 작성자 08.10.26 07:14

    역시 어린 새댁 다운 질문이로군요...사실은 우리 며느리에게 기장 한 봉지를 주었는 데...그 애가 밥을 제대로 지을지 염려돼서 이 글을 올린 겁니다.. 우리 며느리도 여기가입을 했거든요.

  • 08.10.28 11:43

    며느님도 공부시키고.... 저도 덤으로 따라서 공부하고.... ㅎㅎ

  • 08.10.26 08:10

    저도 그냥 섞어서하는줄 알았는데... 삼청동 보리밥집에서 보리밥옆에 노란 기장이 옆에 있어 인상적이었거든요. 잘 알았습니다.감사합니다.^^*

  • 08.10.26 08:31

    아이구~ 저를 위한 코너 이네요~~ 감사 함니다!!~

  • 08.10.26 15:57

    조하고 비슷한가요? 아님 조의 또 다른 단어인지... 내고향 위쪽에 기장이란곳도 있느데... 기장미역... 총각김치가 더 맛나보여요

  • 작성자 08.10.27 09:18

    조와 전혀 다릅니다.. 조는 이삭이 방망이 처럼 생겼지만 기장은 수수 처럼 생겼고 알갱이가 조보다 좀 굵어요. 맛은 사람 개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장이 조보다 좋습니다...값도 기장이 비쌀 겁니다..

  • 08.10.27 08:33

    맹선생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언젠가 저도 기장을 사서 선생님 알려주신대로 해 보아야겠습니다.

  • 08.10.26 19:06

    맛있어 보입니다 조밥은 해먹어봤지만요 기장쌀은 못먹어봤어요 기장쌀을 사려니 한되도 너무 많고요 ㅎ그래서 안샀습니다

  • 08.11.17 01:47

    음식점에서 가끔 밥에 노란 알갱이들이 고루 고루 섞여 있는 밥을 먹었는데요... 그럼 그것은 '조밥'이었을까요...??

  • 작성자 08.11.17 03:23

    조는 밥에서도 얄갱이가 기장보다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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