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오딘 발할라 라이징 월드 거점 콘텐츠의 거점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거점전을 신청하지 않은 길드는 공격받지 않는다는 시스템적 특성"을 이용한 힐&부활 지원 문제에 대해 강력한 개선과 패치를 요청드립니다
이 문제는 단순한 편의성이나 개인의 플레이 방식 차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거점전에 신청하지 않은 길드가 공격 대상에서 제외되는 점을 이용하여 해당 길드에 지원 캐릭터를 배치하고 거점전 참여 길드에게 힐과 부활을 제공하는 것은 거점전의 정상적인 전투 구조를 우회하는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한 플레이가 될 수 있습니다
● 핵심 문제는 "공격받지 않는 길드"를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거점전에서 거점전을 신청하지 않은 길드의 캐릭터는 거점전 참여 길드의 공격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이용하여
- 거점전 참여 길드 A
→ 정상적으로 거점전에 신청 → 상대 길드와 전투
- 거점전 미신청 길드 B
→ 지원 목적의 캐릭터를 가입 → 거점전 전투지역으로 이동 → 거점전 참여 길드 A의 캐릭터에게 힐·부활 지원 → 미신청 길드이므로 상대의 공격을 받지 않음
이라는 방식의 플레이가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결국 거점전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캐릭터가 공격받지 않는 안전성을 이용하여 특정 참여 길드의 전투를 지원하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이것은 단순한 "힐 지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 단순히 다른 캐릭터에게 힐을 해주는 것이라면 일반적인 게임 플레이의 한 형태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월드 거점전에서는 상황이 다릅니다
공격받지 않는다는 시스템적 특성 + 힐 + 부활
이 세 가지가 결합될 경우 문제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참여 캐릭터 사망 → 미신청 길드의 지원 캐릭터가 부활 → 즉시 전투 복귀 → 힐을 통해 생존력 유지 → 다시 전투 참여 → 사망 후 다시 부활
과 같은 구조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월드 거점전에 참여한 캐릭터는 공격받고 사망하는 위험을 감수해야 하지만
미신청 길드의 지원 캐릭터는 공격받지 않는 환경에서 힐과 부활을 제공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거점전의 전투 밸런스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공격받지 않는 캐릭터"를 별도로 확보하는 것과 같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방식이 조직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길드가 거점전을 진행할 때마다 별도의 미신청 길드에 지원 캐릭터를 배치한다면
"전투 참여 인원 + 공격받지 않는 지원 인원"
이라는 형태의 추가적인 전투 효율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결국 거점전의 승패가 "캐릭터 전투력 + 전략 + 실제 참여 인원" 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 공격받지 않는 지원 캐릭터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가 - 에 따라서도 결정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일반화된다면 정상적으로 거점전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에게 상당한 박탈감과 불공정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유저들이 함께 즐기고 경험할수있는 컨텐츠임에도 불구하고 몇개의 길드 몇명의 유저들만 즐길수있는 컨텐츠로 변질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 이것이 바로 운영진에서 검토해야 할 "버그성 플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행위를 단순히 “게임에서 가능한 플레이 방식”이라고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점전 미신청 길드가 공격 대상에서 제외되는 시스템적 특성을 이용하고 그 안전성을 활용하여 거점전 참여 길드에게 힐과 부활을 제공한다면
이는 거점전의 참여 제한 및 공격 대상 제한을 우회하여 전투에 개입하는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한 "버그성 플레이"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운영진에서 최종적으로 버그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하시겠지만 최소한 게임사가 의도한 정상적인 거점전 플레이인지에 대한 검토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거점전에 신청하지 않았으니 참여자가 아니다”라는 논리로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거점전에 신청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캐릭터가 월드 거점전과 무관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해당 캐릭터가 월드 거점전 전투지역에 들어와
[ 힐 → 부활 → 힐 → 부활 ] 등의 방식으로 특정 참여 길드의 전투 지속력을 높이고 있다면 실질적으로는 거점전 전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거점전에 신청하지 않은 길드이기 때문에 공격 대상이 아니다.” 라는 시스템적 특성과
“그 캐릭터가 거점전 참여 길드에게 힐과 부활을 제공한다” 라는 행위를 별개의 문제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 가지가 결합되면서 공격받지 않는 안전한 지원 캐릭터를 이용한 전투 개입이 가능해지는 것이 핵심적인 문제입니다
● 운영진께 강력하게 요청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시스템 개선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 거점전 미신청 길드의 전투 개입 제한
거점전에 신청하지 않은 길드의 캐릭터가 거점전 진행 지역에서 참여 길드의 캐릭터에게 힐·부활 등의 직접적인 전투 지원을 할 수 없도록 제한해주시길 강력히 요구합니다
- 힐 효과 제한
거점전 진행 중 미신청 길드 캐릭터의 힐 효과가 거점전 참여 캐릭터에게 적용되지 않도록 개선해주시길 강력히 요구합니다
- 부활 효과 제한
특히 부활은 거점전 전투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거점전 미신청 길드 캐릭터가 거점전 참여 캐릭터를 부활시키는 행위를 제한해 주시기를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 공격 대상 제외 시스템과 전투 지원 시스템의 연계 개선
거점전 미신청 길드가 공격받지 않는 시스템을 유지해야 한다면 최소한 해당 길드의 캐릭터가 거점전 참여 길드의 전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힐과 부활 등의 지원을 할 수 없도록 별도의 제한을 적용해 주시길 강력히 요구합니다
- 지원 길드를 이용한 우회 행위 방지
월드 거점전 신청 이후 또는 월드 거점전 진행 중 별도의 미신청 길드에 캐릭터를 가입시키고 지원하는 방식 역시 방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 요청드립니다
● 실제 전투 로그를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문제는 단순히 이용자들의 주장만으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진분들께서는 실제 데이터를 통해 다음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거점전 미신청 길드 캐릭터의 월드 거점전 시간에 전투지역 이동 기록 -월드 거점전 미신청 길드 캐릭터가 월드 거점전 참여 길드 캐릭터에 대한 힐 사용 기록 -사망한 참여 캐릭터에 대한 부활 기록(어떤 캐릭터에 의하여 부활이 되었는지) -동일 계정 부캐가 거점전 참여 길드원에게 파티/힐계열 마법/부활등을 했는지 기록 -특정 길드에 대한 반복적인 힐·부활 지원 기록 -해당 지원 행위가 거점전 승패에 미칠 수 있는 영향
특히 "공격받지 않는 미신청 길드 캐릭터가 특정 참여 길드에게 지속적으로 힐과 부활을 제공하는 사례"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단순히 “현재 시스템상 가능합니다”라는 답변으로 끝내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운영진에서 해당 행위가 현재 시스템상 가능하다는 이유만으로 정상적인 플레이 방식이라고 판단한다면 이용자 입장에서는 상당한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시스템상 가능하다는 것과 게임사가 의도한 정상적인 거점전 방식이라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특히 거점전의 승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이라면
"현재 가능하니까 허용한다"가 아니라 "이것이 거점전의 공정한 경쟁 구조에 부합하는가?"
라는 관점에서 검토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진께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청드립니다!!
거점전 미신청 길드가 공격받지 않는다는 시스템적 특성을 이용하여 힐과 부활을 지원하는 행위를 강력히 검토 및 개선 요청 드립니다
이것은 단순한 힐&부활 문제가 아닙니다
"공격받지 않는다는 이점"을 이용하여 거점전 전투에 우회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적인 문제입니다
거점전에 정상적으로 참여한 이용자는 공격과 사망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싸우는데
일부 이용자는 별도의 미신청 길드를 활용하여 공격받지 않는 안전한 위치에서 힐과 부활을 제공할 수 있다면
과연 이것이 공정한 경쟁이라고 할 수 있는지 운영진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따라서 거점전 미신청 길드의 캐릭터가 거점전 참여 길드의 캐릭터에게 힐·부활 등의 전투 지원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명확한 시스템적 제한 및 패치를 강력하게 요청드립니다
또한 단순히 관련 문의에 대해
“현재 시스템상 가능한 사항입니다”
라는 답변으로 끝내지 마시고
- 실제 이용 현황 확인 - 전투 로그 검토 - 월드 거점전 공정성에 미치는 영향 분석 - 버그성 플레이 여부 검토 - 시스템 개선 및 패치 여부
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이용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월드 거점전이 공격받지 않는 지원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길드가 유리한 콘텐츠가 아니라
정당하게 거점전에 참여한 길드들이 동일한 조건에서 전략과 실력으로 경쟁하는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개선을 강력하게 요청 드립니다
버그라고 단정한 게 아니라 버그성 플레이인지 확인해달라는 겁니다 버그인지 아닌지를 이용자가 판정하는 게 아니라 개발사가 판정하는 거죠 거점전 미신청 길드는 공격받지 않는데 그 점을 이용해서 거점전 참여 길드에게 힐·부활을 지원할 수 있다면 이게 개발사가 의도한 정상적인 거점전 구조인지 확인해 달라는 게 제가 하고픈 얘기입니다 정말 의도된 시스템이라면 게임사에서 “정상적인 플레이이며 허용한다”고 공식적으로 답변하면 됩니다 반대로 의도하지 않은 방식이라면 막으면 되는 거고요 결국 제가 요구하는 건 버그 판정이 아니라 ‘개발사의 공식적인 의도 확인’입니다 이용자끼리 버그냐 아니냐를 판정해서 끝낼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공평하게 월드 거점전이라는 컨텐츠를 하려면 월드 거점전을 신청하지 않은 미신청 길드 플레이어가 월드 거점전을 신청한 길드 플레이어에게 힐과 부활을 하지 못하게 막아야한다는게 제생각이긴합니다
첫댓글 정성글 추천 입니다!
이건 좀 문제가 있긴 하더라구여
게임사가 게임을 안해보고 만드니 유저들이 편법을 쓰기 너무 쉬운구조인듯여
월드거점전때 파티가 안되도록 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궁금한게 다른입장 측에서는 막혀있는 부분이라 버그라고 하시는 걸까요?? 모든 내용을 봐도 버그라고 보여질 부분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버그라고 단정한 게 아니라 버그성 플레이인지 확인해달라는 겁니다 버그인지 아닌지를 이용자가 판정하는 게 아니라 개발사가 판정하는 거죠 거점전 미신청 길드는 공격받지 않는데 그 점을 이용해서 거점전 참여 길드에게 힐·부활을 지원할 수 있다면 이게 개발사가 의도한 정상적인 거점전 구조인지 확인해 달라는 게 제가 하고픈 얘기입니다
정말 의도된 시스템이라면 게임사에서 “정상적인 플레이이며 허용한다”고 공식적으로 답변하면 됩니다
반대로 의도하지 않은 방식이라면 막으면 되는 거고요
결국 제가 요구하는 건 버그 판정이 아니라 ‘개발사의 공식적인 의도 확인’입니다
이용자끼리 버그냐 아니냐를 판정해서 끝낼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공평하게 월드 거점전이라는 컨텐츠를 하려면 월드 거점전을 신청하지 않은 미신청 길드 플레이어가 월드 거점전을 신청한 길드 플레이어에게 힐과 부활을 하지 못하게 막아야한다는게 제생각이긴합니다
공성버그는 끝까지 가심?
네에~~ 끝까지 가고있습니다^^
@뭐한다고 아직도 가고있눙..
@나루시스트 대형 게임사 상대하다보니 좀 멀긴하네요 ^^
월드 거점전 미참여 길드의 파티힐/부활 지원을 막아주세요. 한줄이면 끝날말을 줠라 길게 써놨네ㅉㅉ 댓글 달거면 짧게써라
ㅎㅎ 단순하게 사는거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