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병어 철 입니다....
2마리는 된장 발라 먹고..
2마리는 회로 무쳤습니다...

비늘을 긁어내고.. 내장을 빼고 썰었습니다..

간단합니다...

깬잎과 상추에..고추장에 된장에..

무침 재료 입니다..
풋마늘 잎을 많이 넣습니다..미나리가 없어서요...


마늘과 청량고추 입니다...

매실고추장 입니다..

고추가루.대파.입니다..

설탕과 후추..식초..소금(조금).

조물..조물...손으로 주물러 주어요..

마지막엔 참기름과 깨를 .....


5월에는 병어고 10월에는 전어 입니다...
병어는 감자와 궁합이 맞고.. 지금의 시기가 제일 맛나요...
병어 감자 조림은 다음에 올릴께요...
첫댓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전 아직 병어회는 못먹어 봤답니다.ㅎㅎㅎ
병어가 꼬시름 함니다...
드셔보세요 거부반응이 없을검니다...
침 꼴깍..울어머니 주무셔서 아직 점심전인데.으..
근데 얼마나 싱싱해야 회로 할 수 있는지요. 산 병어는 아직 못보앗는데요..
5월 이면 병어가 풍성 합니다..
비싼것이 문제지요...
어릴때는 큰언니네 시댁에서,결혼후는 저희 시댁 작은집과 큰언니네 죽방렴에서,
살아있는 병어를 건져와서 병어회를 많이 먹었습니다.
이곳에도 병어가 있지만 횟거리는 아닙니다.
입맛만 다시는...그림의 떡이네요.
초고추장도 맛있지만,개인적으로 마늘과 참기름,깨소금 듬뿍넣은 된장이 더 맛나요.
아~~고향 생각납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네...병어 같이 맛있는 회 는 없어요...ㅎㅎㅎ
뼈 까지 먹을수있어 더욱 꼬시름 하지요..ㅎㅎㅎ
ㅎㅎ 임린다님 말씀에 침이 꿀꺽합니다..같은 고향이라 먹는 방법도 같은거겠지요?? 풋마늘 넣은 된장에 참기름 듬뿍 넣고 찍어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작년에 구입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올해도 기다려 봅니다. 고향생각 많이 나시겠습니다. 회로 먹는생선은 보내드릴수도 없구요??
민어,광어회보다 병어,전어,도다리 세꼬시(세꼬시는 뼈째 먹는 생선회)가 꼬시름하지요.
선희님,고향 생각 많이 납니다.
갈치회도 멸치회도 맛있는데...오늘 또 다시와서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
타향에서 음식 사진만 보아도 먹고싶고 옛날 추억이 생각나고 ..그러시겠네요...
미국에 L/A... 언니가 있어 가끔 가보는데..중국 마켙을 가야.. 한국음식재료(채소)가
많고.. 산 붕어나 장어도.. 있드라구요... 한국 가게는 별로 없어요...
몇년전 소래포구에서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새롭게 나내요 자료 잘보고 배워갑니다 수고하셨어요
그때 맛있었지요.?..ㅎㅎㅎ
병어회는 꼬시고 맛나던데

우딜가야 요레맛난 병어회를 맛볼수 있남요

저는 목포에서 택배로 옴니다...
정말 맛나겠어요. 이거 보고 시어머니한테 전화하니까 안받아요.TT 내려가면 해달라고 전화했더니...^^
침흘리고 갑니다.
싱싱한것..사셔서 내장만 빼고..
된장에 드셔요...ㅎㅎㅎ
정말 맛나겠어요....소주만 들고 가면 되나요....
네..입만 오세요...ㅎㅎㅎ
입안에 침이 꽉~~~ 맛나겠네요..저도 무척 좋아하는데..ㅎㅎ
좋아하시면 여부가 있나요....언능 해드셔요..ㅎㅎㅎ
우와 맛나겠다


엄마 생전에 좋아 하셨고 나도 좋아 합니다 병어회를 보니 엄마 생각이 납니다
이 나이에..어머니 생각을 하다니요...
저는 불효딸 인가봐요..
이곳 강화는 6월이나 되야 병어맛좀볼까 참으로 맛난 생선회와 찜이지요 ~~~~~
강화는 벤댕이가 유명하지요.?..ㅎㅎㅎ
어휴 아까워, 선 무당이 사람 잡는다고..저는 병어 배를 다 잘라 냈습니다.
울 집 옆지기! 병어회 무척 좋아해서요,, 가락 시장에서 가끔 사와서
병어회도 먹고 무침도 했는데...
새로운 공부 했습니다.
그러게요...
병어는 입만 쬐끔 잘라내고 다 먹는데요...ㅎㅎㅎ
하얀쌀밥에 참기름 넣고 회비빔밥으로 먹어도 맛있겠습니다.
그렇지요...자주 해 먹습니다...ㅎ
점심밥을 늦게 먹어서 저녁밥을 건너 뛰었더니 ...자꾸 침이 고여요....ㅎ
배가 고프면 뭐 든지 먹고싶지요...ㅎㅎㅎ
에그머니나 시원한 맥주한잔 생각나는걸 꾹~참고 있는데 이게 웬일이래요~
눈으로 보고 ~한번 참아봅니다.
1시가 넘었는데요...
아주무시고...ㅎㅎㅎ 머 하세요.?..
항상 싱싱한 생선을 접 하시니 횟감요리가 당연합니다..... 이 계절에 아주 절적한 한 접시입니다.
안주무시고...입맛만 다셔요...ㅎㅎㅎ
강원도는 병어가 안나서 전 서울로 시집와서 처음 본 병어였습니다.
그동안은 저 병어을 한번도 안먹고 살다가
둘째아이 임신하고 저 병어가 먹고싶어서 싱싱한것사다가
부엌에서 그냥 썰어서 회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병어 메니아가 되었습니다.
세콤달콤 맛나보입니다....
그러셨어요...
중이 고기맛을 알면 빈대가 남아나지 않는다 잖아요..
그동안 많이 드셨어요.?..ㅎㅎㅎ
한입 생각하니 침이 고입니다 ^^
먹고싶어요...
그렇지요...지금 저도 그럼니다..ㅎㅎㅎ
굿~입니다요^*^~~~ 인천에는 밴댕이 철인데... 똑같은방법으로 만들면 더욱 맛나겠죠?...^ㅇ^~~~
벤댕이가 기름이 더 많습니다...
싱싱한 벤댕이회 한사발 만들어 먹고 싶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