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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5월의 생선왕 병어회......
이광님(광주) 추천 6 조회 679 11.05.13 12:30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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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5.13 12:44

    첫댓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전 아직 병어회는 못먹어 봤답니다.ㅎㅎㅎ

  • 작성자 11.05.13 16:10

    병어가 꼬시름 함니다...
    드셔보세요 거부반응이 없을검니다...

  • 11.05.13 12:59

    침 꼴깍..울어머니 주무셔서 아직 점심전인데.으..
    근데 얼마나 싱싱해야 회로 할 수 있는지요. 산 병어는 아직 못보앗는데요..

  • 작성자 11.05.13 16:11

    5월 이면 병어가 풍성 합니다..
    비싼것이 문제지요...

  • 11.05.13 13:06

    어릴때는 큰언니네 시댁에서,결혼후는 저희 시댁 작은집과 큰언니네 죽방렴에서,
    살아있는 병어를 건져와서 병어회를 많이 먹었습니다.
    이곳에도 병어가 있지만 횟거리는 아닙니다.
    입맛만 다시는...그림의 떡이네요.
    초고추장도 맛있지만,개인적으로 마늘과 참기름,깨소금 듬뿍넣은 된장이 더 맛나요.
    아~~고향 생각납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 작성자 11.05.13 16:12

    네...병어 같이 맛있는 회 는 없어요...ㅎㅎㅎ
    뼈 까지 먹을수있어 더욱 꼬시름 하지요..ㅎㅎㅎ

  • 11.05.13 22:16

    ㅎㅎ 임린다님 말씀에 침이 꿀꺽합니다..같은 고향이라 먹는 방법도 같은거겠지요?? 풋마늘 넣은 된장에 참기름 듬뿍 넣고 찍어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작년에 구입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올해도 기다려 봅니다. 고향생각 많이 나시겠습니다. 회로 먹는생선은 보내드릴수도 없구요??

  • 11.05.14 13:29

    민어,광어회보다 병어,전어,도다리 세꼬시(세꼬시는 뼈째 먹는 생선회)가 꼬시름하지요.
    선희님,고향 생각 많이 납니다.
    갈치회도 멸치회도 맛있는데...오늘 또 다시와서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

  • 작성자 11.05.15 15:12

    타향에서 음식 사진만 보아도 먹고싶고 옛날 추억이 생각나고 ..그러시겠네요...
    미국에 L/A... 언니가 있어 가끔 가보는데..중국 마켙을 가야.. 한국음식재료(채소)가
    많고.. 산 붕어나 장어도.. 있드라구요... 한국 가게는 별로 없어요...

  • 11.05.13 14:05

    몇년전 소래포구에서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새롭게 나내요 자료 잘보고 배워갑니다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11.05.13 16:12

    그때 맛있었지요.?..ㅎㅎㅎ

  • 11.05.13 14:55

    병어회는 꼬시고 맛나던데 ~~우딜가야 요레맛난 병어회를 맛볼수 있남요~~

  • 작성자 11.05.13 16:12

    저는 목포에서 택배로 옴니다...

  • 11.05.13 15:03

    정말 맛나겠어요. 이거 보고 시어머니한테 전화하니까 안받아요.TT 내려가면 해달라고 전화했더니...^^
    침흘리고 갑니다.

  • 작성자 11.05.13 16:13

    싱싱한것..사셔서 내장만 빼고..
    된장에 드셔요...ㅎㅎㅎ

  • 11.05.13 15:24

    정말 맛나겠어요....소주만 들고 가면 되나요....

  • 작성자 11.05.13 16:13

    네..입만 오세요...ㅎㅎㅎ

  • 11.05.13 17:15

    입안에 침이 꽉~~~ 맛나겠네요..저도 무척 좋아하는데..ㅎㅎ

  • 작성자 11.05.13 21:16

    좋아하시면 여부가 있나요....언능 해드셔요..ㅎㅎㅎ

  • 11.05.13 20:00

    우와 맛나겠다~~~ 엄마 생전에 좋아 하셨고 나도 좋아 합니다 병어회를 보니 엄마 생각이 납니다

  • 작성자 11.05.13 21:17

    이 나이에..어머니 생각을 하다니요...
    저는 불효딸 인가봐요..

  • 11.05.13 20:44

    이곳 강화는 6월이나 되야 병어맛좀볼까 참으로 맛난 생선회와 찜이지요 ~~~~~

  • 작성자 11.05.13 21:18

    강화는 벤댕이가 유명하지요.?..ㅎㅎㅎ

  • 11.05.13 21:38

    어휴 아까워, 선 무당이 사람 잡는다고..저는 병어 배를 다 잘라 냈습니다.
    울 집 옆지기! 병어회 무척 좋아해서요,, 가락 시장에서 가끔 사와서
    병어회도 먹고 무침도 했는데...
    새로운 공부 했습니다.

  • 작성자 11.05.14 00:53

    그러게요...
    병어는 입만 쬐끔 잘라내고 다 먹는데요...ㅎㅎㅎ

  • 11.05.13 22:16

    하얀쌀밥에 참기름 넣고 회비빔밥으로 먹어도 맛있겠습니다.

  • 작성자 11.05.14 00:53

    그렇지요...자주 해 먹습니다...ㅎ

  • 11.05.13 23:54

    점심밥을 늦게 먹어서 저녁밥을 건너 뛰었더니 ...자꾸 침이 고여요....ㅎ

  • 작성자 11.05.14 00:54

    배가 고프면 뭐 든지 먹고싶지요...ㅎㅎㅎ

  • 11.05.14 01:03

    에그머니나 시원한 맥주한잔 생각나는걸 꾹~참고 있는데 이게 웬일이래요~
    눈으로 보고 ~한번 참아봅니다.

  • 작성자 11.05.14 01:17

    1시가 넘었는데요...
    아주무시고...ㅎㅎㅎ 머 하세요.?..

  • 11.05.14 01:48

    항상 싱싱한 생선을 접 하시니 횟감요리가 당연합니다..... 이 계절에 아주 절적한 한 접시입니다.

  • 작성자 11.05.14 20:30

    안주무시고...입맛만 다셔요...ㅎㅎㅎ

  • 11.05.14 07:47

    강원도는 병어가 안나서 전 서울로 시집와서 처음 본 병어였습니다.
    그동안은 저 병어을 한번도 안먹고 살다가
    둘째아이 임신하고 저 병어가 먹고싶어서 싱싱한것사다가
    부엌에서 그냥 썰어서 회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병어 메니아가 되었습니다.
    세콤달콤 맛나보입니다....

  • 작성자 11.05.14 20:29

    그러셨어요...
    중이 고기맛을 알면 빈대가 남아나지 않는다 잖아요..
    그동안 많이 드셨어요.?..ㅎㅎㅎ

  • 11.05.14 09:14

    한입 생각하니 침이 고입니다 ^^
    먹고싶어요...

  • 작성자 11.05.14 20:30

    그렇지요...지금 저도 그럼니다..ㅎㅎㅎ

  • 11.05.16 16:34

    굿~입니다요^*^~~~ 인천에는 밴댕이 철인데... 똑같은방법으로 만들면 더욱 맛나겠죠?...^ㅇ^~~~

  • 작성자 11.05.16 22:44

    벤댕이가 기름이 더 많습니다...
    싱싱한 벤댕이회 한사발 만들어 먹고 싶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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