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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심의 디카詩 화로(花路)*나침반-김영숙
김영숙 사진作허공에 새기는 획마다 요동치는 푸른 맥박 솟구친 손끝으로 길 없는 길을 찾는다 -김영숙26년 함양사랑공모전수상 26년 평택공모전우수상 한국디카시인협회중랑지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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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김영숙 선생님 축하 드립니다허공에 새기는 획길 없는 길을 찾는디카시인들의 모습 같습니다좋은 글 감상합니다
김영숙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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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 새기는 획
길 없는 길을 찾는
디카시인들의 모습 같습니다
좋은 글 감상합니다
김영숙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