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들 사진 보고 들였는데
지금까지
몇아이는 마음에 드는데
가끔 사진에서 본것과 달리 실망스럽게 피는 아이도 있지만 기다려봅니다.
시간이
지나면 내맘에 들려나..
내마음에 든 수국
오하요 예쁘죠~






만화경은 사진상으로
넘 예뻐서 들였는데
웃자라서
아직 그 미모가 여~엉~
실력부족으로
맘에 안들게 폈어요.


햇볕으로 이동 다음엔..
아래는
지난해 폈던 만화경

케이코는 맘에 들어요~






미운
지난해는 푸른빛이더니
올핸 연분홍이로 펴서
조금 아쉬워요~




뉴미치코


흰수국 양재꽃시장에서 들였는데 이름도 모른다해서 별수국이 불렀는데
웨딩드레스 하네요..



샤롯프리센스


네온이 이리핀건지..


모나리자



세이 쇼나곤(산수국)
백화등님표- 감사합니다


펄수국? 토피즈라고 불러도 될까요?
이아이도 백화등님표

이름?


이름?


그리고 다른 꼬마들과
노지수국들은
꽃을 만드는중입니다.







매구미도 조금씩
푸른빛으로 물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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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귀한 수국들 몇번을 봅니다
모두 첨 보는 아이들이니다
행복합니다 ^^*
감사합니다^^*
수국에 반한만하는데,실내 월동하려면 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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