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무렵에 심었던 백합들
사이에
왜성 백합이 나타났는데 안보는 척 해도 볼 건 다 봤는지 저보다 먼저 발견하고는 옮겨야겠다고 ~~
3월에 겹 백합들 심으면서 조금 비어 있는 자리에 제가 심으랬다고~~
몰론 왜성 인 것을 모르고 막 심은 거쥬ㅋ
쨍한 백합 안 좋아했는데 얘는 실물이 엄청 이뻐요.
노랑보다 키가 키요~
백합들을 내년 가을쯤에 죄다 캐서 다시 심어야긋어요.
키 작은 백합들 헤쳐 모여!!!
급히 쌓은 돌담이 엉성해서 다시 쌓아야 하나 ??
시간이 남아 도냐고 ㅋ
첫댓글 합식해도 예쁘네요
이쁘긴 한데 가려서 빼꼼히 내다보는 것이 안스러워서요
오모나 ㅡㅡ
키작은 애들끼리 모이니 울긋 분긋 색동 저고리 마냥 화사 하니 검나게 이뿝니다
ㅎ 감사감사합니다
일, 일, 일 꽃 피고 나니까 또 일이 보이시네요.
그나마 구근은 좀 수월하게 옮겨서 다행입니다.
섞이면 낭패니까 봉지 많이 준비하셔요^^
@행주농장(고양) 굿팁이예요.
작은사이즈로 준비해야겠어요.
원래 몇년 두고보면서
자리잡고나면 또 캤다가
심어줘야되고 꽃키우려면
바쁘다 바뻐요 ㅎ
진짜 겁나게 바빠요.ㅋㅋ
백합 밭이 겁나게 넓으네요. .
덕분에 즐감합니다~
땅은 안 넓은데 빼곡히 심어서 그래요
@금비(인천 영월) 수백개 심은땅이 좁을리 만무하죠. 수백개의 구근에서 꽃송이들이 올라 오면 수천송이 백합 잔치가 되겠어요~~
@꽃나래(홍성 안성)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 ~^^
금비님 백합이 참으로 많습니다
모두 다 이뻐요.
엄청 심었어요.
우와 백합들 탐스럽고 색도 이쁘고요
많이 심어 놓으니 더 이쁘네요
저도 밭떼기를 연출하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