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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순의 손편지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이관순의 손편지[336] 늙지도 않는 '긴 머리 소녀'
이관순 추천 0 조회 2,593 23.03.05 21:44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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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3.05 22:52

    첫댓글 젊은시절 저도 즐겨 흥얼거리던 노래였고 아직도 그 노래를 부를 때면 아련히 한 소녀가 떠오르는 노래인데1
    / 작가님과 그런 인연이 있었군요
    노래의 탄생비화를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좀더 오래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67세에 갔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
    오늘도 또 한 번 긴머리소녀와 밤배를 나직하게 읊조리며 나이답지 않은 감상에 젖어봅니다 一

  • 작성자 23.03.06 08:10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 작성자 23.03.06 08:11

    추억의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3.06 08:13

    그 긴 머리 소녀는 정말 늙지도 않네요^^
    중학교 땐가 고등학교 땐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많이 듣고 많이 흥얼거렸던
    참 좋아했던 노래였습니다
    긴 머리 소녀, 밤배~
    아주 오랜만에 가사를 한 줄 한 줄
    음미해 보며 푸르렀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았네요
    좋은 글 매번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 작성자 23.03.06 08:24

    지금도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랍니다. 안개 속으로 아득히 사라진 시간이지만 지금도 노래하면 타임슬립이 되고 늙지 않은 그때 그 소녀와의 단 한 번의 만남이 살아납니다. 소설 '소나기' 속 소년소녀처럼.

  • 23.03.06 11:27

    참으로 옛날 젊은 학창시절이 나네요.
    무척이나 좋아했던 노래 들인데~~~ 그 노래의 탄생 비화가
    그런 문학을 좋아하는 젊은이가 주옥같은 노랫말과 노래를 불렀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3.06 18:03

    좋은글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 힘찬 걸음되세요~~

  • 23.03.08 18:37

    내 군시절 통기타 벌써50년전이니 인생무상입니다

  • 작성자 23.03.10 23:53

    앗! 저도 그런추억이있는데... 잘읽고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건강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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