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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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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저도 여름김치 담궜습니다..
공경옥(인천) 추천 0 조회 785 11.06.24 19:27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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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6.25 14:32

    에고..솜씨야 예영희님하곤 비교가 안 되지요...ㅎ
    배추는 싼데 고춧가루가 거의 다 떨어져서 시골 가기전에는 김치 못 담그겠어요..
    항상 음식 레시피 올려주시는거 감사합니다..

  • 저도 고추가루가 다먹었어요 청양고추가루만 남았어요 누구랑 바꿔 먹었으면 하는데 적임자가 없네요
    우린 매운걸 안좋아하거든요.

  • 11.06.24 20:46

    수고많이 하셨네요~~ 넘 맛나보여요^^
    배추가 넘 싸 저도 많이 담구었답니다~~

  • 작성자 11.06.25 14:33

    맘은 더 담그고 싶엇습니다..
    그넘의 고춧가루땜에..ㅎ
    맛있어 보인다니 감사합니다..

  • 11.06.24 21:57

    김치가 반 양식이라 어르신들이 말씀하셨어요 든든하시겠습니다

  • 작성자 11.06.25 14:33

    네..든든합니다..여름날일이...

  • 겉절이에 밥한그릇~ 침 넘어갑니다ㅎ

  • 작성자 11.06.25 14:34

    ㅎㅎ 김치 담그고 혼자서 밥 한그릇을 뚝딱 했습니다...

  • 11.06.25 09:05

    수고 많이 하셨네요.저도 어제 열무2단 사서 김치 담갔어요.

  • 작성자 11.06.25 14:35

    열무는 지난번 담가서 조금있고
    우리 식구는 열무보단 배추김치를 더 좋아해서
    열무는 일년에 두 어번 정도 담가 먹는답니다..

  • 11.06.25 13:01

    맛있어보이네요,,, 갑자기 식욕이 ~~~ㅎㅎ

  • 작성자 11.06.25 14:35

    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식욕이 땡길때가 있지요?..

  • 11.06.25 14:53

    식욕이 땡기네요~~

  • 작성자 11.06.25 17:47

    그러심 밥 한그릇 들고 오셔요..ㅎ

  • 11.06.25 21:00

    김장김치 먹다가 새로 담가먹으면 맛이 새로울것 같네요..걷저리 한접시에 밥한공기 쓱싹...
    잘먹고갑니다..

  • 작성자 11.06.26 16:04

    김장김치는 김장김치대로 다른맛이 나지요?
    5-6월사이에 제사가 두 번 끼어 두 번은 담게 되는데도 싸주고 나눠먹고 하다보니 또 담그게 됩니다..
    눈으로라도 잘 드시고 가신다니 감사합니다...

  • 11.06.25 23:42

    하얀밥에 올려 먹음 밥이 술술 넘어가겠습니다,,,, 저희집은 아직도 김장김치 먹고 있어요~~~~~~~~~~~~~~~~~~~~~

  • 작성자 11.06.26 16:06

    계속 제사땜에 김치 하다보니 김장 김치 손 놓은지거 한참 된거 같네요..
    김장하려면 아직도 멀었는데 김장김치도 한통 밖에 없고 고춧가루도 다 떨어져가고
    담달에 시골 가서 가져올때까진 이제 김치 못할거 같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6.26 16:08

    김치 담는게 보통 문제가 아니잖아요..ㅎ
    저도 일을 하고 있어 자칫 때를 놓치면 비싼 배추를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태풍장마가 오기 전에 담는다고 언능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 12.07.03 20:17

    우리동네는 배추 2포기에 8,000원이더라구요. 배추2포기, 달랑무 3단, 열무2단으로 김치 담아놧는데요~~김치냉장고가 휑~해요. 김치냉장고는 김치가 꽉차야 ...8포기 담그셔서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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