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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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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 연중 제 26주일 (2026.9,27) 가해 강론
예찬 추천 0 조회 246 26.09.26 09:31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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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26 20:05

    첫댓글 응원합니다 신부님

  • 작성자 26.09.26 20:06

    신부님♡
    안녕하세요?
    추석은 잘 보내셨어요.
    늘 감사드리며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9.26 20:07

    늘..감사합니다..
    대답만 "예"라고 하는 신앙인의 삶을 되돌아봅니다

  • 작성자 26.09.26 20:08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6 20:08

    아멘.아멘!
    강론말씀 깊이 묵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6 20:09

    🙏 아멘

  • 작성자 26.09.26 20:10

    신부님 오늘이 추석입니다 꼭꼭 겅간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

  • 작성자 26.09.26 20:11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건강하세요
    율리아 올림

  • 작성자 26.09.26 20:11

    아멘 🙏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6.09.26 20:12

    🙏🔥

  • 작성자 26.09.26 20:13

    타관 객지 항구도시에서 파도소리,갈매기 울음소리 들으며
    난생처음 맞아 보는
    명절은 생소하고
    거추장 스럽게 느껴져 마치 남의 옷을 빌려 입은듯 어색하기도 했네요.
    어느새 훌쩍 자라버린 손주 녀석의 의젓해진 제롱을 위안삼고
    청정 남해바다위 당당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태종대를 찾았습니다.
    기암 절벽들의 장관은 옛모습 그대로 인데,
    세월이 할키고 지나간 깊은 주름과 성성한 백발노인으로
    유람선 난간에 기대앉아 시름에 빠진체
    숨죽인 바닷물에 비춰진
    내 모습만 변했네요.
    오백년전 조선 태종도 반해서 넋을 잃고 머물러 갔다던 태종대를 뒤로하고
    어디로 가나 꽉막힌
    자동차 물결이
    명절임을 말해주어 피로에 지친 나그네의 마음을 조급하게 했네요 .
    단칸방에 홑이불 한장이라도
    역시 내집이 편하여 간밤에 꿀잠을 잘수 있었나 봅니다.
    당신의 정겨운 숨결을 지척에서 느낄수 있는
    제자리로 돌아와
    주님께 힘을 청하며
    다시 새로운 하루에
    희망을 품어 봅니다.

  • 작성자 26.09.26 20:14

    아멘 🙏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9.26 20:14

    신부님 항상 몸조심하십시요~~~♡

  • 작성자 26.09.26 20:15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

  • 26.09.27 06:31

    아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게 행복하게 지내시는 신부님 모습이 떠오르네요
    조영숙데레사가~~

  • 작성자 26.09.27 09:23

    신부님늘감사합니다 오늘도주님과함께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9.27 09:24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9.28 08:06

    + 늘 기억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신부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에 성령 충만 하시고 주님의 축복 늘 함께 하는 은혜로운 나날 되시길 또한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

  • 작성자 26.09.28 16:24

    아멘!
    감사합니다 신부님.

  • 작성자 26.09.29 09:05

    신부님 감사합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해요
    주님 평화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 작성자 26.09.29 09:05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9.29 09:06

    신부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9.29 09:06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9.29 09:06

    신부님 안녕하세요.
    매년 축일을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26.09.29 09:07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9.29 09:07

    감사합니다 신부님~~!
    항상 이렇게 관심 가져주시고 좋은 강론 보내주셔서 많은 은혜받고 저도 집사람수산나도 잘지내고 있습니다 직장생활 한다는 핑계로 한번 찿아뵙지 못하고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9.29 09:09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를 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6.09.29 09:31

    작열하던 뙤약볕과 바람과 지리 하던 장맛비
    다 견디어 보내고 나서 하늘 쳐다보니 어느새 가을이 깊어 졌습니다 .
    겨울을 뒤에 숨긴 가을 바람이 스산한 아침입니다.
    온 가슴안에
    계시는 주님 모시고
    차가운 이성으로 께어 기도하는 하루되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26.09.29 09:55

    신부님 축일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신부님도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기쁘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플라워)(사랑)

  • 작성자 26.09.29 13:26

    감사합니다. 신부님, 늘 건강하시길요.

  • 작성자 26.09.29 13:26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29 13:27

    영명축일을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 덕분에 더욱 기쁘고 행복한 축일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작성자 26.09.29 13:27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9.29 13:28

    신부님 건강하시죠~^^
    축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9.29 13:52

    늘감사합니다 👍 그리고 사랑합니다 늘주님의사랑이가득하시길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9.29 17:16

    신부님! 감사 합니다.
    신부님의건강,빌고있어요.

  • 작성자 26.09.30 09:20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평화를 빕니다

  • 작성자 26.09.30 09:21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이성이 서로
    균형을 이룰때
    개인적 으로는 사람이 되고
    사회적으로는 인간이 된답니다.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이성으로 하느님 찻는
    하루되게 하여주소서

  • 작성자 26.09.30 09:23

    신부님,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지요?

    한해한해가 갈수록 너무 빠르다보니 신부님 뵌 지도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저는 늘 똑같이 회사-집, 회사-집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주말 되면 어디론가 떠날 궁리를 많이 했는데 요즘은 주말에 서울 나들이에도 게을러지고 있네요~

    내년부터는 등산학교에 적을 두고 북한산 암벽등반을 좀 열심히 다녀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늘 이렇게 잊지 않고 축일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내년에는 엘리사벳님도 한국에 한번 오시려고 계획을 하고 계신다니 같이 신부님께도 한번 들를 기회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서 편안하시고 늘 변함없는 모습 지키고 계시길 빕니다~~

  • 작성자 26.09.30 17:41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01 09:33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아멘.건행

  • 작성자 26.10.01 09:34

    먼산에 단풍잎 익어가는 소리가
    들리는 시월의 첫날 입니다.
    현명한 사람은
    자기를 세상에 잘 맞추는 사람인 반면
    우직한 사람은
    어리석게도 세상을
    자기에게 맞추려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나를 세상에 맞추어 가는데 힘쓰는 한달이 되게 해주소서.

  • 작성자 26.10.01 09:34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01 09:35

    신부님 기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10.01 15:55

    저는 일에 빠져 살다보니 저의 축일도 깜빡 했어요
    신부님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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