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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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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 연중 제 27주일(2026.10,4) 가해 강론
예찬 추천 0 조회 206 26.10.01 17:56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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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02 19:45

    첫댓글 감사합니다~♡
    누군가 날 위하여
    기도한다는 말을
    생각해봅니다^^

  • 작성자 26.10.02 19:45

    가슴을 파고드는 냉기가 칼날 같아(6도) 다가오는 겨울 추위가 만만치 않을것임 을 예고하는듯~~
    겨울 패딩 과 털장갑이 전혀 어색하지않는 새벽이 였습니다.
    나의 아픔이 세상의 수많은 아픔의 한조각임을 께닫고
    나의 기쁨이 누군가의 기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우리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만듭니다.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는
    가을 하늘같이 높고 넓은 하루 되기를 기도합니다 .

  • 작성자 26.10.02 19:46

    ㅣ사랑하고 존경하는 신부님!
    신부님 축하가 감사하고 반가운데 왜이리 죄송한지?
    마음의 고향 같은 엠마오 피정집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시간이 흘러갔네요.기회 되면 신부님도 뵙고 미사 드리러 가겠습니다.
    주님의 자비하심으로 신부님 영육이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작성자 26.10.02 19:46

    좋은 강론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02 19:47

    아멘. 🙏

  • 작성자 26.10.02 19:48

    응원합니다 신부님

  • 작성자 26.10.02 19:49

    신부님~~ 기도해주신덕에 지난 주일 첫번째 교리교육 재밌게 잘 받았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쭉 기도부탁드립니다 ㅎㅎㅎ 저도 중보기도 드리겠습니당 ㅎㅎㅎ

  • 작성자 26.10.02 19:50

    아멘 🙏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10.02 19:51

    신부님 항상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26.10.02 19:51

    아멘아멘!
    강론 말씀 묵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02 19:52

    신부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날 되소서~♡

  • 작성자 26.10.02 19:53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02 19:54

    찬미 예수님
    신부님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세요
    율리아 올림

  • 작성자 26.10.02 19:55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6.10.02 19:56

    🙏🔥

  • 작성자 26.10.02 19:57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02 19:57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02 19:58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

  • 26.10.02 23:14

  • 작성자 26.10.03 09:32

    신부님늘감사합니다 오늘도주님과함께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 작성자 26.10.03 09:33

    신부님,
    연중 26주 27주 강론
    말씀 잘 읽었습니다..
    신부님 한국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멋진 가을 철 이내요.
    단풍과 꽃 사진도 예쁘고 사과 사진은 너무
    탐 스러워서 입에서 군침이 도내요.ㅎㅎㅎㅎ.
    신부님 너무 바빠서 추석 인사도 못 드리고
    지나갔어요.
    죄송합니다 신부님.
    그리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10.03 09:34

    有朋自遠
    訪來不亦樂好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
    공자의 ^논어^
    첫 구절의 말입니다.
    멀리서 마음이 따뜻한
    오십년지기 벗이
    찾아 온다는 소식에
    가슴이 설레이는 가을 아침입니다.
    그는 내가 가장 힘들때 삶의 의지와 용기를 심어준 사람시기도 합니다.
    내 그를 맞아
    식탁위에 영글은 청포도와 하얀모시
    수건을 마련해야
    될거 같습니다.
    지치고 힘들때
    손잡아 줄수 있는
    벗이 있어 행복한
    가을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길
    힘쓰는 하루되게 하소서

  • 작성자 26.10.04 09:26

    신부님, 감사합니다!! 800년전 그 분의 낮은 자세를 다시 기억하고 배우는 하루 되겠습니다. 평안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10.04 09:27

    정희욱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축일 기억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신부님 강녕 하심을 빕니다.

  • 작성자 26.10.04 14:18

    우와 신부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신부남의 기도 덕분에 무럭무럭 큽니다
    감사드려요

  • 작성자 26.10.05 11:12

    고맙습니다~~^^
    늘 잊지않고
    말씀주셔서..
    저는 오늘도 기쁜 날입니다

    주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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