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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고구려 토론방 김용만 선생님께 온군해가 온달의 아들이자 온사문의 아비일 가능성에 관하여 여쭤보고 싶습니다.
황수철 추천 0 조회 1,708 07.02.25 07:51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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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2.25 12:07

    첫댓글 온씨가 오직 온달만 있었을까요? 온군해는 김춘추의 시종이었던 만큼, 고구려 왕실의 금지옥엽 평강공주의 자식된 자가 신라에 투항한다고 했을 때, 그런 지위를 가질리가 없겠지요. 드라마 작가의 상상력을 빌미로 온달의 자식 온군=온군해라고 추정하는 것은 드라마보다 더 잘못된 상상력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온달가문의 족보에도 온달은 자식이 없고, 온달의 동생의 자손이 온씨를 퍼뜨렸다고 되어 있습니다. 온달과 온군해를 연결하는 것은 찬성하기 힘듭니다. 또한 온사문의 경우 연배상, 온달의 손자뻘로는 추정될 수 있겠으나, 그것이 혈연상으로 직접 할아버지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기록이 적다고, 온씨가 오직 온달뿐이겠습니까?

  • 작성자 07.02.25 12:19

    음...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봉성 온씨가 시조를 온달이라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계보상 직계로 내려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봉성 온씨의 족보가 허구라고 보아야하나요? 혹 연구가치는 없겠는지요?

  • 14.07.21 17:33

    삼국사기 열전에 온사문전은 없습니다. 온달의 아들이나 손자에 관한 기록도 없습니다. 온사문이라는 장군이 고구려본기에 보이고 중국 측 사서에 온다사문이란 이름으로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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