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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엠마오 기쁨 피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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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 연중 제 29주일 전교주일(2026.10,18) 가해 강론
예찬 추천 0 조회 235 26.10.14 11:09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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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15 19:47

    첫댓글 당신의 형상~~

  • 작성자 26.10.15 19:48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5 19:48

    아멘 🙏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10.15 19:49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5 19:50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5 19:51

    신부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10.15 19:52

    신부님,
    오늘 하루 끝내고 문경엠마오 기쁨의 피정의 집 피정 소식 읽으니
    마음이 즐겁습니다.
    왜냐하면~~요즘은 성직자의 길을 걷고자 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다고
    걱정하시는 신부님들
    말씀을 들었는데 이렇게
    3분이 신학생 이시라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리고 뒷동내 교우분들 과 수녀님 즐거워 하시는 모습 또한 반가움의
    치유 이내요..
    언제 들어도 반가운 피정소식 이기에 좋아요.
    신부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10.15 19:54

    감사합니다 신부님!
    양산으로 가는 길에 힘이 됩니다!!

  • 작성자 26.10.15 19:55

    안녕하세요? 신부님!
    하늘이 넘 멋져요
    꼭 외국하늘 같아요..^^
    신부님! 조영길 알베르토가 저희 아들 입니다..
    신부님의 기도 부탁드려요~

  • 작성자 26.10.15 19:55

    신부님
    잘계시는 모습 늘 뵙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5 19:56

    응원합니다 신부님

  • 작성자 26.10.15 19:57

    아멘 🙏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네잎클로버)

  • 작성자 26.10.15 19:58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요
    율리아 올림

  • 작성자 26.10.15 19:58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5 21:32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셔요....❤️🙏

  • 작성자 26.10.15 21:32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6 09:23

    신부님늘감사합니다 오늘도주님과함께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 작성자 26.10.16 09:24

    사랑이란
    삶을 통하여
    서서히 가꾸어가는
    작물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은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일구어낸다는
    사실입니다.
    사랑은 홀로핀 장미가 아니라 함께 핀 안개꽃입니다.
    하느님 진리를 전한다 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신 말씀의 의미를 깊이 새겨보며
    사랑으로 충만한 하루되길 기도합니다 .

  • 작성자 26.10.16 15:34

    찬미예수님 🙏

  • 작성자 26.10.16 20:52

    신부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7 09:22

    어둠 속에서도
    싹이 트고 꽃이 피어납니다.
    2천년전 깊은 동굴속 두번의 암흑의 밤 속에서
    죽은 사람이
    되살아나는
    인류의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적이 이루어 졌듯이
    어둠이 길어진다고
    체념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으며
    희망의 등불을 밝히고
    우리에게도 이루어질
    기적을 확신 하는
    굳건한 믿음을 다지는 하루되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10.17 09:23

    와~우
    구름사진
    멋지내요

  • 작성자 26.10.17 19:37

    저희 순례 잘 마치고 다들 집으로 잘 돌아갔습니다 순례 안에서 많은것들 경험 할 수 있었던 은총의 시간들이었고 신부님과 함께한 미사는 더더욱 은총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7 19:39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18 13:36

    안녕하세요? 신부님!
    아들은 시험 무사히 마쳤어요~♡
    기도 감사드려요.. 본인 계획대로 했지만 다가오니 불안해 해서 부탁드린거예요..^^
    시험이 워낙 어려워서 결과는 지겨봐야 되겠어요..^^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10.19 10:40

    독일의 한 공동묘지에서
    젊은 부부가 7살 아이 무덤에 인형과 꽃을
    두고가서
    기서 보니
    묘지에 이런글이 써져 있었답니다.
    ^^주님께서 주신 이아기
    주님께서 도로 거둬 가시니 우리는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저희 또한 그런 믿음을
    배우게 하시고
    저에게 주신 시련의 시간 마저 기쁨과 감사로 견디어내는 하루~~
    제안에 계시는 주님과
    온전히 일치를 이루는
    믿음이 충만한
    하루되게 하소서~~

  • 작성자 26.10.19 10:58

    신부님 께서 영양에
    계실적에
    저의 부부에게 혼배성사도
    주시고
    격려 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베풀어주신
    그시절의 감사함
    항상 기도속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영육간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조만간 찻아뵐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작성자 26.10.20 16:23

    인생은 남이 나로 인해 행복해 지면
    나또한 덩달아 행복해 진다고 합니다 .
    ^^너희 가운대 가장 작은이 에게 해준것이 나에게 해준것이다.^^
    (마태오복음 25장40절)
    힘들고 약한 이들에게 마음을 여는
    주님 닮은 하루 되게 해주소서 ~~

  • 작성자 26.10.22 08:34

    봄이 자라서 여름이 되고
    여름이 늙어서 가을이 되고
    가을이 죽어서 겨울이 된답니다.
    가을바람 소리를
    가장먼저 듣는사람은
    겨울을 걱정하는
    외로운 나그네
    입니다.
    어제는 종일 광풍이 쉴새없이 몰아치더니
    급기야 때아닌 한파특보(0,9도)를 몰고 왔네요.
    황급히 떠나려는 가을을
    붙잡을순 없나요?
    보리쌀도 떨어지고
    연탄도 없는데
    차가운 바람은 겨울을
    제촉 하네요.
    힘들고 약한 민초들과
    같은 마음으로 다가오는 겨울을 생각하는 하루되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10.23 09:39

    가을 햇빛을 받은 단풍잎은 최후의 꽃인양 가지끝에서 아름다운 색깔을 자랑하기도 하고
    더러는 그소임을 마치고 뿌리위에 낙엽으로 떨어져 거름으로
    다시 내년의 성장을
    약속 하고 있습니다.
    한그루의 단풍나무에서
    삶의 진리를 겸허히 배우는 하루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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