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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순의 손편지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이관순의 손편지[344] 아름다운 삶과 죽음
이관순 추천 0 조회 2,841 23.04.30 21:1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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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3.05.01 00:01

    첫댓글 신록이 가장 예쁠 때다. 녹색이란 단색만으로 연녹. 진녹. 담녹을 풀어놓은 신록의 향연에 찬사가 절로 나왔다. 그러나 아름다운 것일수록 빨리 사라진다. 신록이 그렇다.
    사진을 올려준 권 교수께 감사.

  • 작성자 23.05.01 08:47

    감사합니다
    5월의첫날
    보람있는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

  • 작성자 23.05.01 09:18

    삶과 죽음의 의미를 곱씹어보는 시간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5.01 09:49

    감사합니다
    좋은일만 가득한 신록의 5월을
    보내세요 ^^

  • 작성자 23.05.01 15:02

    좋은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5월 초하루 힘찬 걸음되세요~~

  • 작성자 23.05.01 17:06

    선생님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살아있다는것에대한 감사를 더느끼게된 요즘입니다. 오늘하루도 건강행복가득한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 23.05.01 17:07

    80을 살았는데도
    어뗗게 사는게 잘 사는 것인지
    어떻게 죽는게 잘 죽는 것인지에
    대한 답을 쓰기가 쉽지 않네요
    그저 바라기는 치매같은 병에
    걸려 자손들에게 짐되지 않고 1,111
    어느날 잠자듯이 갔으면 하는
    바람뿐인데 쉬운일이 아니겠죠

  • 작성자 23.05.01 17:19

    "0" 이란 부제가 가슴에 와 닿아 뭉클 해집니다.
    당연한 귀결인데도 !

  • 작성자 23.05.01 17:50

    새로 돋아나오는 새싹의 초록정기, 연두향기를 느끼면서 신록의 5월에 좋은 글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3.05.02 17:30

    올려주신 훌륭한 作品은 寶石같이 빛나며 歲月이 흘러 멋진 모습 感銘 받았으며 맑고 밝은 希望과 勇氣가 용솟음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사랑하는 마음은 香氣로운 맛과 自然의 아름다움과 風景이 調和가 잘 어우러져 幸福하시고, 高貴하고 神秘한 秘境은 언제나 변함없이 없고 所重하고 새로운 소식을 돋보이게 하고 職分에 최선을 다하며 또한 주어진 일에 調和가 잘 어울리는 모습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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