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경계류에서는 염분이 낮고 서안경계류에서는 염분이 높다라고 하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염분은 강수량과 증발량의 차이, 빙하의 결빙과 해빙, 강수의 유입등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고 알고 있는데..
이거랑은 관계가 없는건가요?
첫댓글 제목하고 내용하고 반대인대요?ㅋㅋㅋ 뭡니까 이게?ㅋㅋㅋㅋㅋㅋ
제목을 틀리게썼네요;;; 수정했어요.
서안경계류가 따뜻한 난류라서 그런거 같은데,,,
서안경계류가 난류이기 때문에 당근 염분이 높은거죠~ 따뜻한물에 설탕이니 소금이나 잘 녹지 않습니까..ㅋㅋ 물이 따뜻하니까는 그만큼 염류들이 많이 녹을수 있는거죠
서안경계류인 쿠로시오 해류는 위도 30도 부근을 지나서 올라오기 때문에, 이동하는 중에 더욱 염분이 높아지는 거구요.. 동안경계류는 염분이 낮은 바다에서 출발하니까, 우리나라 정도의 위도에서 살펴보면 동안경계류보다 서안경계류의 염분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데요..
첫댓글 제목하고 내용하고 반대인대요?ㅋㅋㅋ 뭡니까 이게?ㅋㅋㅋㅋㅋㅋ
제목을 틀리게썼네요;;; 수정했어요.
서안경계류가 따뜻한 난류라서 그런거 같은데,,,
서안경계류가 난류이기 때문에 당근 염분이 높은거죠~ 따뜻한물에 설탕이니 소금이나 잘 녹지 않습니까..ㅋㅋ 물이 따뜻하니까는 그만큼 염류들이 많이 녹을수 있는거죠
서안경계류인 쿠로시오 해류는 위도 30도 부근을 지나서 올라오기 때문에, 이동하는 중에 더욱 염분이 높아지는 거구요.. 동안경계류는 염분이 낮은 바다에서 출발하니까, 우리나라 정도의 위도에서 살펴보면 동안경계류보다 서안경계류의 염분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데요..
서안경계류인 쿠로시오 해류는 위도 30도 부근을 지나서 올라오기 때문에, 이동하는 중에 더욱 염분이 높아지는 거구요.. 동안경계류는 염분이 낮은 바다에서 출발하니까, 우리나라 정도의 위도에서 살펴보면 동안경계류보다 서안경계류의 염분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