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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순의 손편지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이관순의 손편지[346] 아버지가 미안하다, 널 몰랐구나
이관순 추천 0 조회 2,801 23.05.14 21:42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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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3.05.15 08:37

    첫댓글 소중하고 아름다운 멋진 작품 감상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5.15 08:55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
    되어야겠습니다

  • 작성자 23.05.15 14:58

    이번 호 편지글은 사랑의교회가 소외된 이웃과 그들을 보듬는 기관을 대상으로 2만부를 발행하는 월간지 '목마르거든' 5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 작성자 23.05.15 14:13

    선생님. 글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행복건강가득한하루되시기바랍니다.

  • 작성자 23.05.15 18:24

    좋은글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 힘찬 걸음되세요~~

  • 작성자 23.05.15 19:26

    생각하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5.15 23:57

    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신록이 싱그런 행복한 5월 누리십시요.

  • 작성자 23.05.16 18:27

    선생님. 오늘도 좋은글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건강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더 잘해야겠다는생각이듭니다.

  • 23.05.18 09:57

    대가족 시대에는 그런대로
    덮혀갔는데
    이제 우리 사회는
    좋은 아버지가 되는 방법도
    배우고 나서 결혼해야 되는 시대가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정의 달을 맞아
    생각의 명제를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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