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를 분별증류하여 분리하는 방법에서 분리되는 순서가
가솔린-등유-경유-중유-피치 순서로 나오는데 원유를 분별증류관에
가열하여 넣을때 끓는점이 가장 낮은 가솔린부터 기화되어 분별증류관으로
들어가는건가요? 아니면 원유자체를 한 500도까지 가열하여 원유의 성분모두가 기화된 상태로 넣는 것인가요?
제가 분별되는 순서를 이해하는데 뭔가 순서가 안맞는 것 같아서요~
제가 무엇을 잘못 알고 있는 것인가요?
첫댓글 끓는점이 낮은것부터 꼭대기에서 분별증류되죠.. 전자로 설명하신게 맞는것같은데요...
제가 궁금한것은 원유를 끓여서 분별증류관으로 넣을때 가솔린-등유-경유 순서로 차례차례 기화되어 들어가는 것인지..아니면 원유전체가 기화되어 분별증류관으로 들어가는 것인지 입니다. ~~~답변부탁드려용~
분별증류를 잘못 이해하신듯 합니다. 원유를 끓이거나 기화된 상태에서 분별증류관에 넣는것이 아니라. 모두 액체상태로 섞여 있는 상태 원유 상태 그대로를 가열하여 분리하는 방법입니다. 즉 낮은온도에 있는 원유를 가열하게 되면 끓는점이 낮은 물질부터 기화하여 기체상태가 되어서 분별증류관을 통과하게 되는 것입니다. 분별증류 그림을 다시 봐보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끓는점이 낮은것부터 꼭대기에서 분별증류되죠.. 전자로 설명하신게 맞는것같은데요...
제가 궁금한것은 원유를 끓여서 분별증류관으로 넣을때 가솔린-등유-경유 순서로 차례차례 기화되어 들어가는 것인지..아니면 원유전체가 기화되어 분별증류관으로 들어가는 것인지 입니다. ~~~답변부탁드려용~
분별증류를 잘못 이해하신듯 합니다. 원유를 끓이거나 기화된 상태에서 분별증류관에 넣는것이 아니라. 모두 액체상태로 섞여 있는 상태 원유 상태 그대로를 가열하여 분리하는 방법입니다. 즉 낮은온도에 있는 원유를 가열하게 되면 끓는점이 낮은 물질부터 기화하여 기체상태가 되어서 분별증류관을 통과하게 되는 것입니다. 분별증류 그림을 다시 봐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