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진 것이 없으면서도
항상 밝게 살고 있다.
지난 일에
걱정하지 않으면
밝게 살 수 있고
미래를
걱정하지 않으면
밝게 살 수 있다.
지난 일에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은
어리석음이요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것도 어리석음이다.
공연한 일로
슬픔과 걱정에 빠지면 얼굴이 어둡나니
마치 잘려진 갈대가
햇볕에 말라버리는 것과 같다.
[삼유타니카야]
카페 게시글
오늘의 부처님 말씀
오늘의 부처님 말씀
수효
추천 0
조회 51
26.06.05 05:10
댓글 7
다음검색
첫댓글 고맙습니다 _()_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_()_
고맙습니다.
_()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