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은 죄 ㅡ김동환지름길 묻길래 대답했지요물 한모금 달라기에 샘물 떠주고그리고는 인사하기 웃고 받았지요평양성에 해 안 뜬대두난 모르오웃은 죄밖에* 위트와 해학이 있는 시! 일제강점기에 김동환 시인의 시 이런 은근한 웃음이 있는 일상을 살기를요!
첫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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