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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기장 죽
맹명희 추천 0 조회 1,858 08.11.12 21:1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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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1.12 21:57

    첫댓글 어릴 때 할머니랑 함께 살아서 죽이랑 죽은 거의 다 먹어 봤습니다... 그중에 기억에 남는 죽이 기장죽입니다...굉장히 부드러웠고 찰지고 맛있었습니다...

  • 08.11.12 22:42

    기장팥죽은 봤는데 기장죽은 처음접하네요. 맛있겠어요.

  • 08.11.13 06:38

    특히 몸이 안좋을때 기장죽이나 좁쌀죽 먹으면 온몸이 거뜬하지요~~ㅎㅎ기장 좀 알아봐야겠어요 한되만 사두 되는데요 요기서 사는건 너무 많아서 그래요

  • 작성자 08.11.13 08:35

    ㅎㅎㅎㅎ 오우~드디어 초원님께서 기장을 구입하시려나보군요. 판촉이 대성공입니다요..

  • 08.11.13 14:10

    ㅎㅎㅎ 판촉 축하 합니다.

  • 08.11.13 08:33

    기장죽은 처음봐요.....꼭 기억했다가 해봐야겠어요...

  • 08.11.13 08:43

    오늘 또 하나 건졌습니다 ㅎㅎㅎㅎㅎ 기장죽 손주들 해주면 좋와할것 같아요 며느린 팥죽을 좋와하는데

  • 작성자 08.11.13 09:22

    말기 환자들에게 주는게 좁쌀이나 기장 죽입니다. 죽음이 임박한 이들에게 그걸 주는 이유는 ... 그만큼 장에 부담을 덜 주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라는 증거입니다. 조죽보다 기장죽이 더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 08.11.17 09:53

    기장 도착하면 이렇게 죽을 쒀 봐야겠어요.이따금씩 남편이 소화불량에 걸릴때면 오븐에 구워 누룽지를 만들어 먹이고는 했는데.이제는 기장죽을 끓여야겠어요.저도 기장 주문했거든요.각 게시판에 돌다보면 보석을 찾아내는 기분입니다.맹선생님 고마워요~

  • 작성자 08.11.17 10:05

    이런 건 지금 나에게 필요했거나, 지금 해 먹다가 그냥 사진 찍어 올리는 게 아니고... 여러분들께 일러 드리느라고 ,,, 일부러 촬영용 연출로 죽을 쑨거였습니다.. 잘 배웠다고... 따라하시겠다고 하는 분들이 많이 계서서 보람을 느낍니다.

  • 08.11.17 16:44

    이 날 평생 먹고 지지고 살았지만 모르는것이 너무 많아요.맹선생님께서 휼륭한 요리들을 알려 주시니 첫느낌,가슴이 마구 설렘니다.ㅎㅎ

  • 작성자 08.11.17 17:00

    기장 죽이 찹쌀죽보다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 08.11.13 11:42

    맛이 고소할것 같아요. 집에 있는기장을 죽과 경단을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 08.11.13 11:55

    시어머니께서 주신 기장을 어찌 할지 헤메었는데 죽을 만들어 먹어야 겠네요..하나 또 배우고 갑니다...

  • 작성자 08.11.13 12:03

    전통떡방에 보시면 기장 부꾸미라는 게 있습니다.. 건강한 분들이라면 그게 더 좋을 겁니다..

  • 08.11.13 22:45

    오늘 기장 도착했습니다. 선생님 열심히 실습하면 고수되겠ㅈ지요? ㅋㅋ

  • 08.11.14 02:12

    기장밥만 먹었는데 새롭네요. 감사합니다^^'

  • 08.11.14 06:57

    여기서요 기장을 볶는다면 기름을 넣고 볶진않을꺼구요 그냥 볶는다면 누릇누릇할때까지 누룽지처럼 볶나요? 이해가 잘 안돼서요.

  • 작성자 08.11.14 07:30

    기름 약간 두르고 ... 누룻할 때 까지 볶으면 더 고소합니다.. 첨에 올렸을 때는 기름 두르는 게있었는 데... 굳이 기름을 넣지않아도 되기 때문에 그걸 지워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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