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마다 일본어라는 산을 목표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목표로 하는 산이 보잘 것 없는 야산(小山、こやま)이든 높고 험준한 산(険しい山、けわしいやま)이든 자신이 기준으로 하는 산 정상(頂上、ちょうじょう)을 향해 오르듯이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상을 정복하는데 가장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방법을 제가 제시해 드릴 수는 있지만 오르는 것은 바로 님 자신이며, 업어 드릴 수도 대신 걸을 수도 없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착실하게 앞으로 나가려고 하지 않는다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이 산을 오르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가르쳐 준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첫댓글 저는 말이죠 우리 아이들이 나중에 제2외국어를 선택해서 공부할때 일본어 만큼은 자신있게 가르쳐 줄 실력을 쌓고 싶답니다. 그리고 가이드 없이 여행하고 싶어요 가족과 함께^^* 물론 그렇게 되려면 여러 방면으로 공부도 많이 해야겠지만 말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