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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여 (내)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1.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기도하고, 그 고백을 담아 찬송하기를 소원한다. 그런 찬송을 부르면서 우리는 감사와 기쁨과 헌신의 은혜를 누린다.
549. 내 주여 뜻대로
(1)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온몸과 영혼을 다 주께 드리니
이 세상 고락간 주 인도 하시고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335. 크고 놀라운 평화가
(2) 나의 일생을 인도해 주옵소서 나의 생각도 주관하사
주의 뜻대로 날 다스리옵소서 오 놀라운 나의 구주
후렴:오 놀라운 주 오 놀라운 주 저 천군과 천사들 경배하네
나 엎드려서 주 경배하리 오 놀라운 구주 예수
2. 그러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하여 먼저 분명히 정리할 것은 무엇이 하나님의 뜻이냐는 것이다. 우리는 자주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기도한다. 항상 착한 생각과 믿는 마음으로 하겠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그 뜻을 생각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무의미하게 외우는 일도 많을 것 같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9-10)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먼저 AI가 답변한 것도 제법 유익한 것 같아서 옮겨 본다
‘하나님의 뜻’이란 성경에 나타난 모든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 그리고 우리 각자를 향한 구체적인 부르심을 의미하며, 이는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거룩하게 살아가는 삶으로 요약될 수 있고, 모든 것을 합쳐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것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 일반적인 뜻 (모든 사람을 위한 뜻):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알게 되는 것(딤전 2:4). 세상 모든 사람을 향한 구원과 은혜의 역사.
* 특별한 뜻 (개인을 향한 뜻):
각자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그 뜻을 따르도록 인도하심.
자신의 뜻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구하며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
이제 성경에서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는 것을 살펴보자.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 6:40)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갈 1:4)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살전 4:3)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선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보다 나으니라(벧전 3:17)
3. 이 중에서 개인적으로 적용해야 하는 ‘거룩함’과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함’과 ‘고난’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한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마땅히 거룩한 생활을 드러내며 살아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께 속하여 세속적인 것과 구별된 삶’과 ‘도덕적으로 깨끗한 삶’을 산다는 뜻이다. 개인적으로 성경을 읽고 기도하면서, 혹은 공적으로 예배에 참여하고 새벽기도회를 비롯하여 여러 기도회에 참여하여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면서, 우리는 생각과 말과 행실에서 거룩하게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앞으로 거룩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실 것을 간구한다. 그러므로 새벽기도회나 수요일과 금요일의 기도회에 참여하는 분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는 분들보다 훨씬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 당연하다. 만약에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남의 밭에서 호박을 따 가는 분이 있다면(누가 지은 이야기이겠지만)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고, 모든 공적 예배에 참여하는 분이 다른 교인에게 거룩하지 못한 말이나 행동을 보인다면 그것 또한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예배시간보다는 봉사를 하는 과정에서 이런 문제가 나타나는데 서로 다른 의견이 있으면 나이가 많거나 중직자라는 이유에서 권위적인 태도로 자기주장을 강하게 밀어붙임으로 다른 교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이 생긴다. 성경을 많이 읽고 배우고, 기도를 오래 한 분인데도 인격적으로 변화는 일어나는 것이 보이지 않는 분들이 있어서 나중에 출석하는 분들이나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좋은 본을 보이지 못한다면 과연 ‘하나님의 뜻’은 어떻게 될 것인가. 기도 시간에 기도해야 할 제목이 많겠지만 자신의 ‘거룩’을 위하여 기도하며, 진정으로 자신의 말과 행실에서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를 힘써야 마땅하지 않을까?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함’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너무나 익숙한 말씀이다. 그런데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는 말씀은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우리는 늘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어하고, 그 뜻대로 살고 싶어한다. 그런데 ‘살인하지 않고 간음하지 않고 도둑질하지 않고 거짓말하지 않는 것’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면서, 혹은 ‘술 마시지 않고’ ‘담배 피지 않고’ ‘주일에 예배에 빠지지 않는 것’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면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함’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생활에서 보면 늘 염려가 많거나 불안이 많거나 불평이 많은 분들이 있다. 특히 기쁨을 잃어버린 그리스도인들을 보면 안타깝다. 성령이 임하면, 의롭다 함을 얻어 새 생명이 시작되면, 기쁨이 있고 즐거워한다는 것을 성경은 반복하여 가르치며, 실제로 박해를 받는 중에도 기쁨을 잃지 않고 믿음을 지킨 그리스도인들이 그것이 사실임을 증거해 주었다.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기쁨이 염려와 불안과 불평과 좌절을 능가하고, 그 구원의 즐거움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져서 불신자는 신앙을 갖게 되고, 신자는 위로와 회복을 경험하게 되기를 소원한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요 15:1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롬 5:1-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갈 5:22)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기쁨)이라(롬 14:17)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요일 1:3-4)
‘고난’은 비교적 신앙의 자유를 많이 누리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공산주의 국가들과(예-중국 삼자교회, 마지막 송영을 부르기 전에 중국 공산당 찬가를 먼저 불러야 입력 2025.06.12 중국 정부, 지난 5월 7일 발표한 ‘교회 음악 사역 청사진’...공산당을 먼저 찬양
https://www.lifegood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1) 이슬람 국가들과(전 세계 기독교인 약 7명 중 1명꼴인 3억 8천만 명 이상이 신앙을 이유로 다양한 박해를 받고 있으며, 매년 발표되는 '월드와치리스트(WWL)'에서 박해 강도가 높은 상위 50개국 중 대다수가 이슬람 국가.
https://en.wikipedia.org/wiki/Persecution_of_Christians_by_the_Islamic_State) 힌두교와 유대교 국가에서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큰 고난과 핍박을 받게 하고, 심지어 감옥에 갇히거나 죽임을 당하는 일도 생긴다. 그래서 그들의 신앙은 목숨을 내건 절박하고 진지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소수를 제외하고 너무나 자유로운 신앙생활을 하다 보니 스스로 깨닫고 고난을 자취하는 분들 외에는 편안하고 넓은 길을 걷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심지어 ‘요람에서 무덤까지’ 교회의 풍요를 즐기는 모습도 보인다. 교회에서 어린이집도 운영하고, 교회에서 공동묘지를 운영한다. 교회의 재정을 각 기관들이 연중 다양한 모임을 하면서 넉넉하게 지출하고, 연말에는 각종 선물로 교인들을 즐겁게 해 준다. 신약성경의 서신서들을 읽으면서 교회가 얼마나 많은 박해를 받았는지와, 자기들도 어려운 형편이었지만 다른 교회의 어려움을 위하여 넉넉한 연보를 하는 모습을 배운다. 우리 시대에 여러 나라에서 신앙 때문에 재산을 빼앗기고 힘들게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많은가. 아니 우리나라에도 개척교회를 비롯하여 교인이 얼마 되지 않은 작은 교회에서 힘겹게 생활하는 목회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사도신경을 고백할 때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을 무슨 뜻으로 이해해야 할까? 자신의 삶을 ‘절제하며 검소하게’ 살아가기를 힘쓰고,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받는 자를 생각하라”(히 13:3)는 말씀에 순종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 땅에서 누리고 싶은 것이 많을지라도 하늘나라의 영광이 더 큰 것을 생각하며,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딤전 6:17-19)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시간도 물질도 좀 더 아껴 쓰고, 나누어 주고, 하늘나라에다 쌓는 지혜로운 생활을 하기를 소원한다.
4. 성경을 보면 주님을 부르는 자들이 모두 주님의 뜻을 행하며 사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눅 6:46)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마 6:2)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마 6:5)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마 6:16)
위의 말씀들을 보면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 사람들이 나온다. 그런데 그들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는 말씀에 비춰볼 때에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는 무서운 선고를 들어야 했다. 그리고 열심히 구제하고 기도하고 금식을 했던 사람들이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라는 선고를 받고 더 이상 받을 것이 없다는 슬픈 처지가 된 것을 보게 된다. 이런 말씀들은 우리로 깜짝 놀라게 하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5. 그래서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라는 찬송을 부르는 사람들 중에는 “내 주여 내 뜻대로 행하시옵소서”라는 마음으로 부른 사람들도 있지 않는가 생각해 본다.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며, 주를 위하여 구제하고 기도하고 금식을 했는데 사실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지 않고” 자기가 생각한 대로 행하면서 말로는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라고 하였던 것이다. 그것이 이스라엘 역사에서 계속 있었던 모습이고, 예수님의 시대에 바리새인들의 모습이며, 교회 역사에서 중세 가톨릭의 모습이고, 오늘날 자유주의를 주장하는 변질된 기독교인들의 모습이다. “우리가 어찌 항상 기뻐할 수 있어?” “우리가 어떻게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자기 생각대로 짜증내고 미워하고 불평하는 것을 본다. 이것은 사탄을 따르는 큰 죄요, 무서운 심판을 받을 일이다. 이와 관련하여 검색을 하다보니 다음과 같은 정보가 있어서 함께 살펴보기를 원한다.
“네가 원하는 대로 하라(Do what thou wilt), 그것이 율법의 전부니라”: 텔레마 추종자들은 자신의 참된 의지를 찾아 따라야 한다. “Liber OZ”: “네 뜻대로 하라”는 권리에서 파생되는 개인의 권리들을 열거한다. 자신의 법에 따라 살 권리, 원하는 대로 일하고, 놀고, 쉬고, 죽을 권리, 원하는 것을 먹고 마실 권리, 원하는 곳에 살 권리, 자유롭게 생각하고 표현할 권리, 사랑할 권리, 그리고 이러한 권리를 방해하는 자들을 죽일 권리가 포함된다.
(https://wiki.onul.works/w/%ED%85%94%EB%A0%88%EB%A7%88)
우리 시대는 바로 이런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요, 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이런 주장을 하면서 자기들 나름의 예배를 드리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교단이 정한 예배모범을 따라서 예배하는 교회들이 얼마나 많을까? 목회자의 판단이나 교인들의 요구에 따라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 훨씬 많지 않을까?
이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진정으로 바른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기를 기도하는 바울 사도의 마음을 깨달아서 이 세대의 이런 거짓된 주장을 배격하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분별하여 행하기를 기도해야 하겠다.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골 1:9-1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