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이 맞다면.... 음 이건 X염색체 변이가 일어나서 생기는 질환인 것 같아요. 일반적인 반성유전과는 달리 보인자가 있다는 것으로 반성유전과 달라요. (나)의 그래프로 보아 정상은 ㄹ.ㅅ.ㅇ 보인자는 ㄱ.ㄴ.ㅂ.ㅈ 환자는 ㄷ.ㅁ.ㅊ 인 것으로 파악할 수 있으므로 일단 ㄴ은 틀렸구요. 따라서 답이 3번같은데.... ㅋㅋㅋ 아님 뭐 다른분께서 더 좋은 답을 해주실꺼에요 ㅎㅎ
답글들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알고싶은건 X-연관 유전에서 남성보인자가 있을 수 있는지, 그렇다면 보인자의 확실한 개념이 궁금합니다. 즉 여기서 I-2남성은 취약 X-염색체를 가지고 있지만 염기서열의 반복수가 많지 않아 형질적으로 정상이기에 보인자로 보는 것인지요? 즉 유전자형 자체는 X'Y인가요? 아니면 제가 아예 잘못 방향을 잡은 것인지요?
첫댓글 답이 3번인가요?
3번이 맞다면....
음 이건 X염색체 변이가 일어나서 생기는 질환인 것 같아요.
일반적인 반성유전과는 달리 보인자가 있다는 것으로 반성유전과 달라요.
(나)의 그래프로 보아
정상은 ㄹ.ㅅ.ㅇ
보인자는 ㄱ.ㄴ.ㅂ.ㅈ
환자는 ㄷ.ㅁ.ㅊ
인 것으로 파악할 수 있으므로 일단 ㄴ은 틀렸구요.
따라서 답이 3번같은데.... ㅋㅋㅋ 아님 뭐 다른분께서 더 좋은 답을 해주실꺼에요 ㅎㅎ
헌팅턴 무도병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반복서열의 횟수가 증상의 유무를 나타내기 때문에 보인자의 개념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답은 3번맞아요. 그렇다면 보인자의 정확한 개념은 무엇인가요?
답글들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알고싶은건 X-연관 유전에서 남성보인자가 있을 수 있는지, 그렇다면 보인자의 확실한 개념이 궁금합니다.
즉 여기서 I-2남성은 취약 X-염색체를 가지고 있지만 염기서열의 반복수가 많지 않아 형질적으로 정상이기에 보인자로 보는 것인지요? 즉 유전자형 자체는 X'Y인가요? 아니면 제가 아예 잘못 방향을 잡은 것인지요?
@이슈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