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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부정 선거】 줄리아니, 트럼프가 쉽게 이길 것
🔹미국 주류 언론들, 민주당의 선동 매개체
지난 9월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가 대법원에서 끝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 대로 현재 미국 대선 결과는 연방대법원에서 판결이 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니아의 한 소송에서 승리했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펜실베니아 주에서만 최소 15건의 법적 소송을 제기해 20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다. 이어서 조지아, 애리조나, 네바다, 미시건 주에도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3일 선거당일 이후에 온 우편 투표는 집계하면 안된다고 한 사실에 대해 승리했다.
펜실베니아 주는 선거일 2일 전에 선거 규정을 바꾸어 11월 6일까지 도착하는 우편투표에 대해 개표를 하겠다고 발표했었다. 펜실베니아 주의 주무장관이 선거일보다 늦게 도착한 표에 대하여 6일까지 할 수 있도록 발표했으나, 대법원에서는 선거일 2일 전에 선거 규정을 바꾸는 권한이 주무장관에게 없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선거 당일 이후에 도착한 바이든의 모든 표가 무효가 됐다.
이는 투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권한을 가진 자들의 위법을 법정에서 판결한 것으로, 정치적인 목적으로 직권남용을 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지난 2000년 대선에서 엘 고어 민주당 후보가 플로리다에서 불법 선거가 있었다면서 소송을 제기하였고, 연방대법원에서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을 대통령 당선인으로 공포했던 이래 20년 만에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대통령의 당선이 결정된다.
트럼프 대통령: "만약 합법적인 득표수만 따지면 나는 쉽게 이길 수 있는데, 불법 투표 용지까지 포함하면 그들은 우리에게서 대선의 승리를 훔쳐가는 것입니다. 이 가짜 여론 조사는 대선 개입이고, 바이든을 위해 모멘텝을 만드는 것입니다."
11월 3일(화)은 미국의 제46대 대통령 선거를 위하여 대통령 선거인단을 뽑는 날이다. 선거인단은 총 538명으로 이 중 과반수인 270명 이상 확보된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만약 아무도 과반수에 미치지 못하면, 하원에서 대통령을 그리고 상원에서 부통령 당선인을 선출한다.
🔹미국 대통령 당선 글을 아직 쓰지말라
2016년 모든 언론 매체들은 힐러리 클린턴이 당연히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떠들고 있는 동안, 필자는 4월부터 필자의 교회에서 공화당 대표로 트럼프가 될 것이며 결국 미국 대통령으로 트럼프를 하나님께서 지명하셨다고 선포하고 매주일 예배시에 트럼프를 지명하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했다.
그리고 7월에 미리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됐다는 글을 썼고, 2016년 11월 8일 대선이 치뤄지는 날에 그 글을 다듬고 다음날 하나님께서 이방의 고레스 왕을 지명하여 세우셨듯이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됐다는 글을 올렸다.
🔸이사야 45:1-4
1.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2.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4.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이번에도 필자는 미리 글을 쓰려고 했으나, 기도 중에 주께서는 아직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됐다는 글을 쓰지 말라고 하셨다. 그래서 좀 의아했으나 주께서 쓰지 말라고 하시니 그 이유를 묻지 않고 아무 글도 쓰지 않았다. 3-4일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며 주께서 왜 아직은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되었다는 글을 쓰지 말라고 하신 이유를 확실히 알았다.
선거일 다음날인 4일(수)에 개표를 하면서 나타난 현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가고 있다가 어느 순간에 단 한 표도 나오지 않고 바이든의 표만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그것을 본 필자는 너무나 이상해서 두 달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했던 말이 생각났다. 이번 선거는 대법원에서 결론이 날 것이라는...
또한 민주당은 정말 지각이 있는 자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부정 투표를 하더라도 트럼프의 숫자도 좀 올라가게 하면서 바이든의 숫자가 올라가면 별로 의심하지 않을 수 있으나, 트럼프는 단 하나의 숫자도 올라가지 않고 완전히 멈춘 상태에서 바이든의 숫자만 쉬지않고 올라가게 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을 반역하는 자들의 지각이 없는 상태가 어떤 것인지를 미련한 민주당의 행태를 통해 보여주셨다.
🔸시편 14:2-3, 53:2-3
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단 하나도 없도다
🔹미 대선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
수많은 이들이 수요일(4일)부터 필자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직을 연임하게 될 것이며 그 다음은 펜스가 이을 것이라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뜻을 선포해온 필자에게 바이든이 이긴 것 같은데 어찌된 일이냐며 불안한 마음을 전해왔다.
그래서 필자는 그들에게 이렇게 메세지를 보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중국을 뒷 배경으로 부정 선거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소송한다고 한 것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았기 때문에 그 동안 우편투표를 하면 안된다고 계속 트럼프 대통령이 외쳐왔던 것입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 미국 대선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이제부터 주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기도하면서 주님만 바라보며 기대하면서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어떻게 마귀를 역전시키시는지....
제 생각에는 내전이 아주 심하게 일어날 것 같고, 트럼프 대통령이 계엄령을 발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텐데, 아주 힘들고 어렵게 진행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경거망동하지 않고 겸손히 주님만 바라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말이 되면, 모든 미국의 주류 언론들이 바이든이 당선됐다고 보도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말에 절대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바이든이 당선된다는 것은 속임수일 뿐, 하나님께서는 트럼프 대통령을 세울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따라서 제가 하는 말만 듣고, 모든 언론 매체들이 하는 말은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고 귀를 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현재 폭스 뉴스도 바이든에게 넘어간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언론도 믿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한국 언론은 당연히 미국의 가짜 뉴스를 번역해서 뿌릴 것이므로 한국 언론이 "바이든이 당선됐다"고 하는 말에 결코 미혹되지 말고,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확정되어 1월 20일에 취임할 때까지 기도의 줄을 놓지 말고 주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며 겸손히 주님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제 말을 믿고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샬롬!"
🔹미디어, "바이든 당선인"이라고 거짓 보도 시작
필자의 말대로 11월 7일(토) 미국의 딥스테이트 주류 언론들은 부정 선거에도 불구하고 217(트럼프) 대 273(바이든)으로 조 바이든의 당선이 확정되었다고 일제히 보도했으며 한국 미디어들 역시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라고 앵무새처럼 지껄였다. 미국과 한국의 메인 스트림 언론들은 민주당의 선동 매개체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물론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도 바이든에게 대통령 당선 축하 메세지를 보냈으며,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도 바이든에게 축하 서신을 보내면서 더불어 한국과 북한과의 종전선언 발표를 서둘러 달라는 요청을 했다. 이처럼 모두들 제 정신이 아니어서 본인들이 무슨 짓을 하고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민주당과 바이든이 기쁨의 축배를 들고있는 동안 위스콘신 주의 유권자 수는 3,129,000명인데, 투표한 사람의 수는 3,239,920으로 집계됐다. 선거인 수보다 투표인 수가 10만 표나 오버했다. 이처럼 투표한 사람의 수가 등록한 사람의 수보다 더 많은 주가 여러 곳에서 발견됐다.
네바다(125%), 펜실베니아(109%), 미네소타(107%), 노스 캐롤라이나(106%), 위스콘신(105%), 미시건(105%), 애리조나(101%)
애리조나 주에서는 '샤피 게이트'(Sharpie-Gate) 사건이 드러났다. 투표 용지에 볼펜 이외의 어떠한 것으로 표시할 경우 컴퓨터가 감지하지 못한다. 그런데 애리조나 주에서는 유권자들이 일반 펜이 아닌 샤피 펜으로 사용하도록 강요받았다. 결국 샤피 펜으로 트럼프를 쓴 투표 용지는 모두 무효 처리가 되었다.
어디 그뿐인가? 1800년대 살았던 사람들이 무덤에서 나와 투표를 하고 다시 무덤으로 들어가기도 했다. 이처럼 죽은 자들이 우편투표한 숫자가 한두 명이 아니라 1만 명 이상이었다. 미국은 죽은 자들도 선거철에는 부활하여 투표하고 다시 무덤으로 돌아갈 수 있단 말인가? 정말 미국은 위대한 나라이다!
그래서 트럼프 선거 진영은 진정으로 위대한 미국을 만들기 위하여 부정선거 제보센터를 개설하고 유권자 협박이나 회유, 비리, 사기 행각 등을 목격한 것을 신고하라는 포스팅을 다음과 같이 올렸다.
HELP STOP
Voter Suppression, Irregularities, and Fraud.
Tell us what you are seeing.
Report a case:
http://djt45.co/stopfraud
888-630-1776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
🔸잠언 14:2
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여도 패역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멸히 여기느니라
🔸사무엘상 2: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영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민주당과 슬리피 조 바이든이 왜 그렇게 속전속결로 바이든이 당선됐다고 발표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혁명이란 24시간에서 늦어도 36시간 안에 끝나야 성공하는 것이다. 늦어지면 늦어질 수록 혁명이 아닌 반역자가 되어 죽기 때문이다.
반면에, 그들의 승리 발표에 아랑곳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은 왜 유유히 며칠간 골프장에 나가서 여유를 즐겼을까? 아무 말없이 조용히 뒤로 물러나야 그들의 경거망동한 지각이 없는 실수들이 더 많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이버 SCIF(sensitive compartmented intelligence facility 미군 사이버 특수 통신 정보 보안국)을 설치하여 그들이 개표소에 설치된 비밀 CCTV로 실시간 모니터링 하도록 했다. 그래서 사이버 부대 SCIF 3,600명이 모니터링하고 있었다는 것을 민주당 바보들은 전혀 몰랐던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을 주시며,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을 버린 자에게는 욕과 저주가 임할 뿐이다.
🔸전도서 8:11-13
11.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12. 죄인이 백번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내가 정녕히 아노니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 앞에서 경외하는 자가 잘 될것이요
13. 악인은 잘 되지 못하며 장수하지 못하고 그 날이 그림자와 같으리니 이는 하나님 앞에 경외하지 아니함이니라
🔸시편 34:8-9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9.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트럼프 대통령 변호인 루돌프 줄리아니
루돌프 줄리아니 트럼프 변호인은 8일(주일)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필라델피아와 피츠버그에 60-70명의 증인이 있으며 그들은 개표상황실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증언하며 "불공정한 선거를 한 것에 대해 시민권을 침해한 것"이며 주정부는 당파적 관찰자들이 개표 상황을 지켜볼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에 따라 감시자들의 동등한 보호를 부인해왔다"고 비난했다.
그는 또 사흘간의 조사 끝에 "완전히 무효인 90만 표를 얻었다"면서 "필라델피아에서는 죽은 자들이 투표를 했으나" 2020년 대선에서는 구체적으로 실명확인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선거캠프는 또한 사기적이거나 의심스러운 행동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감시자들과 시민들로부터 수백 건의 진술서를 확보했다.
< RUDY GIULIANI'S COMMON SENSE >
11월 11일(수)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사 루돌프 줄리아니는 지난 11월 3-4일에 미국에서 민주당이 벌인 대선 사기 행각에 대해 그의 SNS "RUDY GIULIANI'S COMMON SENSE"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과거에 앨 고어는 단 하나의 주에서 부정 선거가 있었다고 했지만, 지금은 수많은 주에서 사기극이 발생했습니다. 메인 스트림 미디어들은 사기 사실이 전혀 없다고 말하지만, 이것들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서류를 보여준다). 여기에는 수많은 사기 행각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은 대부분 너무 더럽고 추한 민주당의 투표 행위들입니다.
우리는 펜실베니아와 미시간 두 주를 집중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스윙 스테이트에서 민주당이 사용한 투표 머신으로 인해 민주당과 그들의 리더는 지옥에 가게 될 것입니다.
조 바이든이 대통령 집무실을 꾸미려 들기 전에 저는 그에게 꼭 말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아직 하나도 안 끝났다!"
아직 우리는 승리의 길이 남아있습니다. 100% 확신할 수는 없지만, 논리적으로 가능성이 있습니다. 펜실베니아와 미시건 주에서 엄청난 부정의 증거들이 나오는 것들을 볼 때, 이는 바이든의 작은 승리보다 차원이 높은 숫자의 증거들입니다.
우리는 많은 주에서 트럼프가 선거 당일 밤에 큰 차이로 앞서는 상황에서 갑자기 뒤로 쳐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더 의심스러운 것은, 이 동일한 과정이 10개 지역에서 똑같이 진행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10개 지역은 모두 과거에 부정투표를 했던 아주 부패한 민주당 지지 지역이기도 합니다.
결정적인 증거가 되는 수많은 진술서들을 보면서 그 부패한 주들과 법적 소송들을 살펴보면 확실히 사기의 증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진술서'들이야말로 사기에 대한 증거입니다.(진술서를 보여준다)
(진술서를 보여주며) 지난 4년동안 민주당은 거짓말을 해왔고, 지금도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메인 스트림 미디어들은 지금 민주당의 선동 채널이 되고 있습니다. 이 진술서들이 증거 자료입니다.
모두 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법정에서 검토되겠지만, 이것은 명백한 사기 투표에 대한 증거들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철의 장막'을 지나서 미국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야만 합니다.
제가 오늘은 트럼프-펜스의 합리적인 승리의 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끈질기던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드디어 트럼프가 이겼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매우 큰 차이로 모든 투표수에 대해 트럼프가 바이든보다 한참 앞섰습니다. 그래서 노스 캐롤라이나는 확실히 트럼프에게 선거인단의 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트럼프(229) 대 바이든(306)"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가장 지독한 사기를 친 주 순서로 살펴보겠습니다.
🔺펜실베니아
펜실베니아 주는 이번에 역사상 가장 기록에 남을 최대의 사기극을 저질렀습니다. 필라델피아의 모든 투표수는 무장된 군대와 울타리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마치 우리가 중국과 러시아, 나치 독일에 있는 것처럼 공화당 관리들이 선거장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펜실베니아의 60만 표가 넘는 불법 표를 빼면 트럼프가 당연히 이길 수 있습니다. 불법표는 절대 통과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펜실베니아의 20개 선거인단이 바이든에서 트럼프에게로 가게 됩니다. 그러면 "트럼프 (249) 대 바이든(286)"이 됩니다.
지금 우리는 겨우 트럼프에게 그가 이미 이긴 노스 캐롤라이나 표를 더했고, 60만 개가 넘는 불법 표를 가진 펜실베니아 주를 플립하여 넘겨준 것 뿐인데, 미시건 주는 사기가 훨씬 더 넓게 퍼져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시건
미시건은 10만 표가 넘는 표가 선거 직후 새벽에 갑자기 쏟아져 들어온 곳입니다. 제가 보여드렸던 투표지처럼 전체 용지에서 오직 '바이든'만 체크되어 있던 이상한 표들이었습니다.
이렇게 미시건까지 뒤집는다면, "세상에!" 미시건까지 뒤집으면 트럼프는 270 선거인단 달성 후 재선까지 4표 차로 다가가게 됩니다.
🔺위스콘신
위스콘신 주에서는 표 차이가 어느 정도 났었나요? 몇 천 표였지요? 위스콘신도 부정선거가 엄청났던 것을 여러분도 잘 아시지요? 거기도 필라델피아, 디트로이트와 같은 짓을 저질렀습니다. 공화당 관리들을 개표장 밖으로 몰아냈습니다. 팬데믹 전염병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렇게 되면 위스콘신도 바로 뒤집힐 수 있습니다.
표 차이도 적고, 사기 투표의 증거도 충분하기 때문에 트럼프가 유리해 집니다. 트럼프가 앞서게 됩니다.
🔺네바다
굳이 위스콘신에서 뒤집지 못하더라도 네바다 주는 확실히 뒤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다바 주는 이미 증거가 넘쳐날 뿐 아니라, 이미 법적 수사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펜실베니아처럼 독립적 소송도 진행중입니다.
🔺아리조나
그런데 만약 네바다 주에서도 안 된다면, 우리는 아리조나 주로 가도 됩니다. 아리조나 투표소에서는 공화당 관리들을 말 울타리에 넣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아리조나 주에서도 트럼프가 앞서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아리조나 주의 선거인단만 가져와도 트럼프가 276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만약 지금 팽팽한 위스콘신, 네바다, 그리고 아리조나를 모두 가져오면 트럼프는 총 296표를 얻게 됩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 법적 소송이 진행중이며, 2000년에 앨 고어에게 주어진 시간 만큼 우리에게도 충분한 시간이 있습니다.
⛔️민주당 투표 사기극의 민낯
여러분이 민주당에게서 본 이러한 모습이 바로 진보 공동체의 진짜 얼굴입니다. 자신들은 "진실"이라며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협박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부정 선거를 하지를 않나, 대통령 몰이를 하지를 않나, 그것도 모자라 인간의 명성을 추락시키고 플린 장군의 인생을 파괴시켰습니다. 그들은 또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가족을 파괴시켰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자칭 '아름다운 사회주의'를 가져다 주기 위해 이런 방법들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그러한 과정들을 지나왔고 다시 재검표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미국의 법원에서 말입니다.
제가 예상하건대, 지금 이 투표 사기극이 이 세기를 통틀어 가장 악한 투표 절도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이처럼 큰 사기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여러 주에서 합심하여 우편 투표를 이용해서 트럼프와의 표 차이를 메꾸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트럼프가 이길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표가 오래 걸렸던 이유는, 그들이 계산했던 것 보다 트럼프가 크게 이겼기 때문입니다. 70-80만 표를 더 채워야 한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엉망진창이 된 것입니다.
선거 당일 밤에 민주당은 당황했고, 그래서 현재 우리 앞에 있는 이러한 증거들이 나오도록 그들은 실수를 저지르게 된 것입니다. 투표 용지들이 길거리에 버려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새벽 4시에 투표 용지들이 쏟아져 들어와 모두 바이든 표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시간이 촉박했으면 아래 부분은 아무도 작성을 못했겠습니까?(모든 투표 용지에 다른 의원들의 투표는 하지 않고, 오직 바이든만 표시했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트럼프 표가 50만 표가 늘었다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면 정말 놀랐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일이 정말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약삭빠른 가짜 주류 미디어에 속지 마시고 다른 대안을 찾아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가짜 뉴스를 최대한 피하고,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진짜 정의가 무엇인지 알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결과가 어떻게 되든 절대 미디어들이 일찍 단정짓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이러한 것에 대해 잘 알아야만 합니다.
여기는 미국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투표의 권리가 모든 권리의 중심입니다. 민주당이 우리의 투표 권리에 대해 저지른 악행은 그야말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마땅한 댓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이 선거를 뒤집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만약 그렇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그들을 향한 법적 대응들이 남아 있습니다.
🔹민주당 버논 존스(Vernon Jones) 의원의 고백
조지아 주의 민주당 하원의원은 민주당의 수치스런 민낯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과 조지아에 계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솔직하고 진실된 말을 하겠습니다.
이 사건의 끝에는 죽은 고양이 한 마리가 있는데, 고약한 냄새가 납니다. '사기' 냄새가 진동합니다. 투명하지 않은 냄새가 나고, 무책임한 냄새도 납니다. 그리고 그들 스스로가 이 상황을 '공정한 선거'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그런 냄새가 납니다. 부재자에도 냄새가 납니다.
여러분이 만약 사람들이 투표할 권리, 모든 합법적인 표들만 세어야 한다는 그런 권리를 주장하신다면, 우리의 공정한 싸움은 어디로 간 것입니까? 공정한 싸움은 어디에 있습니까?
공정한 경쟁이 어디에 있는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들(민주당)이 말하는 공정한 경쟁은 바로 '조 바이든이 선거를 도둑질 할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이 말하는 '공정함'입니다.
저는 12년간 조지아 의회의 멤버로서, 조지아의 표가 정확히 개표되지 않을 때 혹은 온갖 불법의 부정 행위가 일어날 때, 조지아 사람들을 위해 이런 발언을 하는 것이 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왜 지미 카터를 부르지 않을까요? 그는 다른 나라는 잘도 돌아다니면서 그들의 성장은 지켜봅니다.
(민주당 조지아 출신 지미 카터는 지난 2018년 조지아 주지사 선거 당시에 "공화당 출신의 현 주지사가 선거를 감독하면 조작이 의심된다"면서 "유권자에게 확신을 주기 위해 중립적인 감독 기구에 선거 관리를 맡겨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 바 있다.)
저도 조지아의 아들 카터 전 대통령을 좋아하기 때문에 제가 나쁜 뜻으로 이런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공정한 선거를 원한다면, 그가 여기에도 와서 책임감과 투명성에 대해 말해야 합니다.
이것이 제가 바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두 가지를 쌍으로 갖고 다니는데, 하나는 '책임감'이며 다른 하나는 '투명성'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그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저는 민주 공화당원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제 말에 동의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만약 그들이 여러분의 표를 가져간다면, 그건 바로 제 표를 가져가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바로 미국의 정신입니다.
제가 보기에 지금 이 상황은 엉터리 상황입니다. 이건 말도 안 되는 수치스러운 일이며 범죄입니다. 저는 그것이 범죄의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단지 모든 조지아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법에 의해 이루어지길 바랄 뿐입니다.
우리가 달에는 사람을 보내면서, 왜 개표는 정확하게 못할까요? 저는 지금 합법적인 개표에 대해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왜 24시간 이내에 개표를 못합니까? 어떻게 우리 주보다 큰 캘리포니아 주는 하루 만에 개표를 완료했는데, 조지아는 왜 못하느냐는 말입니다.
그것은 예를 들어, '민주당의 실패한 코로나 리더십'의 예에서 보듯, 이 도시를 운영하고 이 지역 선거를 감독하는 민주당원들이 어떤 수준인지를 알려주는 겁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겁니다.
저는 뉴스 언론이 이 사태를 통해 배우길 바랍니다.
진보주의 대학들에서 나온 그런 잘못된 여론 조사가 여러분을 잘못된 내러티브(narrative)로 끌고 다닌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과 그런 여론조사 기관들이 이번 선거에서 러시아나 중국을 합친 것보다 더 큰 방해를 했습니다.
당신들이 이 나라의 유권자들을 우울하게 만들고 억압했지만,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우리는 싸울 겁니다."
어젯밤에 제가 "우리는 폭력과 싸우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폭력에 찬성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헌법의 권리를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안티파와 BLM과도 싸울 것이며, 스테이시 아브람스(Stacey Abrams)를 비롯한 그들 모두와 싸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조지아 사람들을 위해 옳은 일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제보할 전화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470-410-8793으로 투표 사기를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두려워 말고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의 조지아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다면,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어떠한 것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제 정당이 틀렸다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제 정당은 틀렸습니다.
지금 이곳에도 흑인 당원들이 있어야 합니다. 민주당원들도 여기로 나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에 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선거들... 우리가 이곳에서 선거를 바로 잡을 수 없다면, 도대체 어디에 가서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러한 말로 우리가 누군가를 우리 편으로 만들 수도 있고, 저는 지금 이 나라의 가장 휼륭한 법적 마인드를 가진 그 누군가에 대해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된다면 CNN에 제보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사람들을 공격하는 그들 중의 일부는 누군가의 평판을 파괴하여 누군가의 삶을 영원히 바꾸려고 시도할 것입니다.
조지아 사람들과 우리 대통령을 위해 싸우는 전사들을 모집하는데, 여러분께서 저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김수경 목사 Pastor Esther Soo-Gyung Kim
뉴 욕 퀸 즈 교 회
†he 2nd Life Foundation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As for me and my house, we will serve the LORD! (Joshua 2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