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럽고 풋풋하던 우리의 20대를 산성교회에서 함께 보냈던 친구들이여!! 아마도 그때가 우리 인생의 황금기가 아니었을까? 멀고도 긴 인생이란 여정을 정신없이 달려온 지금, 이젠 그때의 열정이 그립고 빛바랜 사진속 친구들의 얼굴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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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수경 Esther 목사 본문: 신명기 33:18-19, 역대상 12:32 18. … 잇사갈이여, 너는 장막에 있음을 즐거워하라19. 그들이 열국 백성을 불러 산에 이르게 하고, 거기서 의로운 제사를 드릴 것이며, 바다의 풍부한 것, 모래에 감추인 보배를 흡수하리로다 (신명기 33:18-19)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