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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제철에먹는 무우밥
김영옥(새털구름) 추천 0 조회 913 11.10.06 12:3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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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0.06 12:58

    첫댓글 시래기가 넘 탐나네요...ㅎ

  • 작성자 11.10.07 10:00

    큭~~~시레기만요?

  • 11.10.06 14:56

    씨래기 지금부터 말려도 되는군요..

  • 작성자 11.10.07 10:01

    지금도 말리고 더좋은것은 서리가 살짝 온뒤에 말이는것더 달고 맛나답니다..

  • 11.10.06 16:24

    무우밥 맛있겠어요. 벌써 시레기 말리시네요. 부지런하십니다.

  • 작성자 11.10.07 10:01

    무우뽑고 있기에 버리긴 아깝고 데쳐서 말리는중이랍니다.

  • 11.10.06 20:49

    시래기 데쳐서말리면 더좋은가요 ?

  • 작성자 11.10.07 10:03

    네~~~더맛나요...껍질을벗겨서 말리면 더부드럽구요..

  • 11.10.07 08:33

    시래기가 정말 탐나네요. 어릴때 시골에 살때는 지천이었는데 지금은 사려고 해도 잘 없어요. 어제 마트에 나왓길래 얼른 잡어왓어요. 오늘 저녁에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서 자박자박하게 끓여 먹으려고요. 무밥도 해 먹어 봐야겠어요.

  • 작성자 11.10.07 10:03

    마트에서 시래기도 파는군요...
    저희집엔 지천인데 아깝군요...
    무우밥해드세요.
    정말 입맛이 돌아여

  • 11.10.07 19:26

    맛나게 먹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11.10.08 09:25

    제가더고맙습니다...댓글달아주심에...ㅎㅎㅎ

  • 11.10.08 20:02

    감사합니다.
    추억이 많이깃든 무우밥 이네요...

  • 11.10.09 18:11

    무우밥 한번 해봐야겠네요.. 맛있겠어요.

  • 11.10.11 23:55

    무밥.. 처음 들어봤어요. 굴을 넣어도 맛나겠어요. 아...정말 이곳 전음방의 여러분들은 음식의 신들 같아요. 이 밥에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11.10.15 13:52

    결혼전엔 흔히 해주시던 무우밥!~ ㅋㅋ 간장 맛있게 해서 함 해먹어봐야겠네요~^^ 엄마가 해주시던 건 무엇이던 맛있었는데.~^^ 내 손으론 잘 안해먹게되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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