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무우가 제법자랐으니 무우밥을 해먹어야죠
제철에먹는 무우밥은 정말 맛나요.....
굴을 안사왔으니 그냥 무우로만 밥을해먹었답니다...


무우가 제법 실하지여?

무우밥은 특별히 재료가 필요치 않습니다..무우1개.청양청.홍고추각1개씩.마늘.쪽파...

서리태가 익어가기에 무우밥에 함께 지어보았습니다..

간장과 들기름넣고 깨소금.청,홍고추.마늘.쪽파를 넣구 양념준비를합니다..

간장 양념에 쓱쓱비벼먹으면 김치만 있어도 환상입니다..

시레기도 데쳐서 줄맞추어 널어두고 겨우살이 준비중이랍니다...
첫댓글 시래기가 넘 탐나네요...ㅎ
큭~~~시레기만요?
씨래기 지금부터 말려도 되는군요..
지금도 말리고 더좋은것은 서리가 살짝 온뒤에 말이는것더 달고 맛나답니다..
무우밥 맛있겠어요. 벌써 시레기 말리시네요. 부지런하십니다.
무우뽑고 있기에 버리긴 아깝고 데쳐서 말리는중이랍니다.
시래기 데쳐서말리면 더좋은가요 ?
네~~~더맛나요...껍질을벗겨서 말리면 더부드럽구요..
시래기가 정말 탐나네요. 어릴때 시골에 살때는 지천이었는데 지금은 사려고 해도 잘 없어요. 어제 마트에 나왓길래 얼른 잡어왓어요. 오늘 저녁에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서 자박자박하게 끓여 먹으려고요. 무밥도 해 먹어 봐야겠어요.
마트에서 시래기도 파는군요...
저희집엔 지천인데 아깝군요...
무우밥해드세요.
정말 입맛이 돌아여
맛나게 먹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제가더고맙습니다...댓글달아주심에...ㅎㅎㅎ
감사합니다.
추억이 많이깃든 무우밥 이네요...
무우밥 한번 해봐야겠네요.. 맛있겠어요.
무밥.. 처음 들어봤어요. 굴을 넣어도 맛나겠어요. 아...정말 이곳 전음방의 여러분들은 음식의 신들 같아요. 이 밥에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결혼전엔 흔히 해주시던 무우밥!~ ㅋㅋ 간장 맛있게 해서 함 해먹어봐야겠네요~^^ 엄마가 해주시던 건 무엇이던 맛있었는데.~^^ 내 손으론 잘 안해먹게되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