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말단에 Cl 같은 분자가 아니라 CH3 같은 경우가 붙었다면 위와 같은 설명은 올바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스형의 경우 말단에 달린 분자가 같은 위치에 달려있기 때문에 서로 간섭을 일으키기 쉬운 형태입니다. (분자량이 큰 녀석일 수록 더 그러하겠죠) 따라서 트랜스형보다 더 불안정한 형태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녹는점은 트랜스 형이 더 높구, 끓는점은 시스형이 더 높아요.. 녹는점은 분자들의 packing을 생각하시면 되구요, 끓는점은 hposison님의 설명이 맞네요.. 참고하시려면 요기루 가보세요 ^^ scolar.ac.uk/site/chemistry/activity 2
첫댓글 시스형은 극성이 상쇄되지 않고 트랜스 형은 극성이 상쇄되서 그런거 아닐까요..트랜스 형 보면 염소가 대각선상에 있잖아요..
jygyd님이 맞는 말 아닌가요? 저도 그런 줄 알고 있는데...
위의 님들이 말씀하신것처럼 트랜스형은 무극성분자, 시스형은 극성분자입니다. 따라서 트랜스형은 분자끼리 분산력이 작용하구요, 시스형은 쌍극자-쌍극자 힘이 작용합니다. 분자간의 힘의 종류에서 쌍극자-쌍극자사이의 힘이 분산력보다 크므로 끓는점은 시스형이 더 높습니다.
글쎄요... 말단에 Cl 같은 분자가 아니라 CH3 같은 경우가 붙었다면 위와 같은 설명은 올바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스형의 경우 말단에 달린 분자가 같은 위치에 달려있기 때문에 서로 간섭을 일으키기 쉬운 형태입니다. (분자량이 큰 녀석일 수록 더 그러하겠죠) 따라서 트랜스형보다 더 불안정한 형태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녹는점은 트랜스 형이 더 높구, 끓는점은 시스형이 더 높아요.. 녹는점은 분자들의 packing을 생각하시면 되구요, 끓는점은 hposison님의 설명이 맞네요.. 참고하시려면 요기루 가보세요 ^^ scolar.ac.uk/site/chemistry/activity 2
답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