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일반적으로 분리되지 않은 염색분체 2개는 염색체 1개로 취급하는건 아실거에요. 고등학교 때 제 1 감수분열 시에 염색분체가 복제되었다고 해서 2n=92라고 하지 않잖아요. 마찬가지로 초파리 침샘의 다사염색체는 염색분체가 반복적으로 복제된 후 분리되지 않고 다발상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이 한 염색분체에서 복제된 수많은 염색분체 다발을 염색체 1개로 보기 때문에 C를 다사염색체로 보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보기 3에서 B는 복제 후 자매염색분체가 분리되었기 때문에 염색체 수가 10개가 아닌 10000개로 나타나는 것이구요
첫댓글 일반적으로 분리되지 않은 염색분체 2개는 염색체 1개로 취급하는건 아실거에요. 고등학교 때 제 1 감수분열 시에 염색분체가 복제되었다고 해서 2n=92라고 하지 않잖아요. 마찬가지로 초파리 침샘의 다사염색체는 염색분체가 반복적으로 복제된 후 분리되지 않고 다발상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이 한 염색분체에서 복제된 수많은 염색분체 다발을 염색체 1개로 보기 때문에 C를 다사염색체로 보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보기 3에서 B는 복제 후 자매염색분체가 분리되었기 때문에 염색체 수가 10개가 아닌 10000개로 나타나는 것이구요
우아 쌤 이해가 쏙쏙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절대로 안잊어버릴거에여~~!!
저도 개념 확실하게 잡아서 쉽고 이해잘될 수 있게설명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여 감사해용 쌤 ~~^^ 오늘도 힘힘!!
저도 큰 이해얻고 갑니다 감사해요 ^^ 사실 비오님이 링크해주셔서 들어올 수 있었어요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