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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b & Dumber 바이든 & 오바마
【바이든】 COVID 팬데믹 1년 전, 미국 '팬데믹' 경고
Dumb & Dumber 바이든 & 오바마
오바마 전 대통령은 지난 10월 23일 트럼프 대통령이 팬데믹 사태에 대비하지 않았다는 경고문을 2019년 같은 날 올린 트윗을 공유하며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바이든은 미국에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이 나타나기 훨씬 전인 2019년 10월 25일 그의 트윗에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우리는 팬데믹 사태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트럼프는 오바마 대통령과 내가 세계 보건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철회했다. 우리는 국민의 신뢰를 쌓고, 실질적인 위협에 집중하고, 전염병이 우리 해안에 도달하기 전에 발병을 중단하도록 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오바마는 바이든 전 부통령이 "팬데믹을 통제할 계획이 있다"고 말하며, 바이든이 "팬데믹" 운운한 작년 트윗을 리트윗했다.
하나님을 반역하므로 지각이 없는 오바마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를 통제하지 못한다는 말을 하기 위하여 즉 트럼프 대통령이 무능력하다고 욕하고 바이든은 코로나19를 퇴치할 수 있다고 자랑하기 위하여 바이든의 트윗을 1년 만에 다시 리트윗했다.
"전염병이 창궐한 지 8개월째, 새로운 사건들이 기록을 갱신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백기를 휘날리지 않을 행정부가 필요하다. 1년 전 오늘
@조 바이든은
팬데믹 사태에 대비해야 할 리더십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고, 그는 그것을 통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Eight months into the pandemic, as new cases are breaking records, we need an administration that’s not going to wave the white flag. A year ago today,
was talking about the leadership we need to get prepared for a pandemic, and he’s got a plan to get it under control."
그러나 바이든이 작년 10월에 팬데믹이 일어날 것을 알고 트윗터에 저런 글을 썼다는 것은 이미 그들이 팬데믹을 전세계적으로 퍼뜨릴 계획이 있었다는 것을 알린 것이다. 아주 끔찍한 일이다.
그런데 오바마는 지각이 없어서 자기들 스스로 자기들의 죄악을 드러내는 짓을 하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진짜 바보이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바보와 더 바보"(Dumb & Dumber) 오바마와 바이든 중 누가 더 바보일까?
🔸욥기 11:12
허망한 사람은 지각이 없나니 그 출생함이 들나귀 새끼 같으니라
바이든의 초기 트윗은 미국을 포함한 195개국이 팬데믹 가능성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경고한 워싱턴 포스트의 보도와 링크되어 있다.
🔷신종 코로나19는 이미 예고된 바이러스
일루미나티는 이미 오래 전부터 그들의 속셈을 영화와 드라마, 책, 세미나 등을 통해 세상에 알렸다.
2011년에 상영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영화 "컨테이젼"(Contagion 전염)에서 이미 전염병에 대한 것이 예고됐었고, 빌 게이츠의 책과 그의 세미나에 의해 알려졌고, 2018년에 방영된 한국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20회에서 이미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이름이 나왔다.
그리고 "The Eyes of Darkness"(by Dean Koontz)라는 책에서도 "우한-400"이라는 말이 나온다. 이 책에 "우한-400"이라는 말이 나오는 부분을 보면 아래와 같다.
They call the stuff 'Wuhan-400' because if was developed at their RDNA labs outside of the city of Wuhun, and it was the four-hundredth viable strain of man-made microorganisms created at that research center.
그들은 이 물질을 '우한-400'이라고 부른다. 우한시 외곽의 RDNA 연구소에서 개발했다면, 그것은 그 연구소에서 만들어진 400번째 생존 가능한 인공 미생물 변종이었기 때문이다.
"Wuhun-400 is a perfect weapon. It afflicts only human beings. No other living creature can carry it. And like syphilis, Wuhan-400 can't survive outside a living human body for longer than a minute, which means it can't permanently contaminate objects or entire places the way anthrax and other virulent microorganisms can.
"우한-400은 완벽한 무기이다. 그것은 인간만을 괴롭힌다. 다른 어떤 생명체도 그것을 운반할 수 없다. 그리고 매독과 마찬가지로 우한-400은 살아있는 인간의 몸 밖에서 1분 이상 생존할 수 없으며, 이는 탄저균과 다른 치명적인 미생물이 할 수 있는 것처럼 물체나 장소 전체를 영구히 오염시킬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2012년에 출판된 "END of DAYS- Predictions and Prophecies about the End of the World(by Sylvia Browne with Lindsay Harrison)에 보면, 이것이 대략 2020년에 일어날 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써있다.
In around 2020 a severe pneumonia-like illness will spred throughout the globe, attacking the lungs and the bronchial tubes and resisting all known treatments. Almost more biffling than the illness itself will be the fact that it will suddenly vanish as quickly as it arrived, attack again ten years later, and then disappear completely.
"2020년경에는 폐렴과 같은 심각한 질병이 전 세계에 퍼져서 폐와 기관지를 공격하고 알려진 모든 치료에 저항할 것이다. 병 자체보다 거의 더 큰 불똥은 그것이 도착하자마자 갑자기 사라지고, 10년 후에 다시 공격한 다음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는 사실일 것이다."
2015년 TED 강연에서 빌 게이츠는 그가 앞으로 어떤 일을 벌일지 밝혔다.
"전염병 확산은 전시상황(War Time)이다. 우리가 경계해야 하는 것은 미사일이 아니라 미생물(microbes)이다."
빌게이츠는 앞으로는 핵폭탄이 아니라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전염병이 전세계에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라 경고했다. 그는 이미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질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오늘날 인류에게 가장 두려운 재난은 핵무기나 기후변화가 아닌 전염성이 강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이며, 독감처럼 퍼지는 신종 바이러스는 언제든지 수천만 명을 죽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테러리스트가 바이러스를 활용하면 수억 명도 죽일 수 있다면서, 10억명에 달하는 인구를 사라지게 할 수 있는 무기는 핵미사일이 아니라 미생물이라고 했다. 이 말은 그의 계획을 말한 것이다. 즉 그가 테러리스트라고 고백한 것이다.
🔺Event 201, 2019년 10월 18일 팬데믹 발생 논의
세계경제포럼과 건강 안보분야(Health Security)에서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존스 홉킨스 센터는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과 세계경제포럼(WEF)의 후원으로 2019년 10월 18일 최고 등급의 팬데믹(전 세계적인 전염병) 사태를 대비하기 위한 모임인 Event 201를 개최하였다.
이 모임은 빌 게이츠가 초대한 (인구를 줄이면 소수의 엘리트들이 더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글로벌 엘리트들의 모임이다.
볼티모어 존스홉킨스 보건안전 센터는 이날 “기업, 정부, 공중 보건의 15명의 리더들”을 모아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이 발생하여 지구를 황폐화 시키는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했다.
존스 홉킨스 보건안전 센터의 연구원인 에릭 토너의 시나리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발발은 브라질의 돼지 농장에서 시작되었다. 토너의 시뮬레이션은 CAPS라는 가상의 바이러스를 설정했다. 이 분석은 전염병이 브라질의 양돈장에서 비롯될 경우 어떻게 될지를 조사한 것이다.
시나리오에 따르면, 돼지 농장의 농민들이 독감이나 폐렴과 유사한 증상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이 바이러스가 확산되자 항공편이 취소되고 여행 예약이 45% 감소한다. 그리고 6개월 후 이 바이러스는 전 세계에 퍼지고, 1년 후 바이러스로 6천5백만 명이 사망한다
유태인 빌 게이츠가 참여한 실험에 따라 추정하면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1918년 스페인 독감 수준의 대재앙이 될 것처럼 보인다.
미 정보장교의 말에 따르면, 1918년 유행한 스페인 독감은 유태인 록펠러 재단에서 배양 후 세균성 수막염 백신으로 만들어 1918년 1월 캔자스 주 포트 라일리 군사기지에서 미군들에게 주사되었다. 이 미군들은 참전을 위해 유럽으로 파병되었고, 거기서 1919년 11월 11일 오전 11시 1차 대전이 끝날 때까지 이 전염병을 퍼트렸다.
스페인 독감이라는 전염병 이름은 질병의 원인(스페인은 1차대전에 참전하지 않았다. 유태인 록펠러와 포트라일리 미군기지)을 은폐하기 위해 붙여진 것이다.
빌 게이츠는 TED 강연 등을 통해 인구감축(대량살상) 아젠다를 실천해 지구환경을 보호해야 한다고 역설했으며, 살인백신 개발에 매달려왔다. 그래서 그들이 보기에 필요없는 병약한 노인들이 이 바이러스로 인해 가장 취약한 상태로 죽는 것이다.
빌게이츠는 2019년 10월 18일에 그 누구도 우한 폐렴으로 전세계에 팬데믹이 올 것이라고 상상하지도 못하던 때에 뉴욕에서 글로벌 엘리트들을 모아 놓고 팬테믹에 대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그리고 일주일 뒤, 10월 25일에 조 바이든은 트윗터에 앞에서 언급한 글을 올린 것이다. 세상 말로 "짜고 치는 고스톱"을 연출하고 있는데, 아무도 그걸 모르고 있었다.
"우리는 팬데믹 사태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트럼프는 오바마 대통령과 내가 세계 보건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철회했다. 우리는 국민의 신뢰를 쌓고, 실질적인 위협에 집중하고, 전염병이 우리 해안에 도달하기 전에 발병을 중단하도록 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조 바이든. 2019. 10. 25.
"We are not prepared for a pandemic. Trump has rolled back progress President Obama and I made to strengthen global health security. We need leadership that builds public trust, focuses on real threats, and mobilizes the world to stop outbreaks before they reach our shores."
오바마는 최근 바이든과 함께 선거유세에 나섰다. 그는 대국민 담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팬데믹과 기타 정책 이슈에 대해 더 노골적인 입장을 밝혀왔다.
지난 해 10월 팬데믹은 둘째 치고 우한 폐렴이 뭔지도 모르는 때에 자기들끼리 팬데믹 시뮬레이션을 하고, 일주일 뒤에 바이든이 트윗터에 팬데믹에 대해 언급한 것을 오바마는 2020년 11월 3일 선거 직전인 10월 23일에 리트윗 하면서 바이든이 팬데믹을 해결할 수 있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한 것이다.
그런데 미련한 인간들은 그것을 보며 1년 전에 바이든과 오바마가 코로나-19를 퍼트릴 계획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 아니라,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면 코로나-19가 없어질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 바이든을 대통령으로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은 분별력이 없으므로 눈뜬 장님이 되어 보면서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충만하여 성령 안에서 분별력을 가져야 어떠한 미혹에도 넘어가지 않을 수 있으므로 늘 성령충만을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어둠 속에서 빛을 싫어하는 쥐와 바퀴벌레처럼 미국과 전세계를 혼돈 속으로 집어넣으려고 계획했던 오바마, 바이든, 클린턴, 빌게이츠, 소로스, 록펠러재단 등의 어둠의 종들이 자기들 스스로 악행을 드러내도록 하시는 놀라운 분이다.
🔸마태복음 12:36-37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조 바이든이 2019년 10월에 팬데믹에 대한 글을 트윗에 올린 것에 대하여 트럼프 대통령 법률팀의 린 우드(Lin Wood) 변호사는 그의 트윗터에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조 '뇌물'이란 별명의 조 바이든이 2019년 10월에 이러한 "경고"를 트윗터에 왜 올렸을까?
우연은 없다.
얼마나 많은 무고한 이들이 코로나-19로 죽었는가?
우리의 헌법과 정당하게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잔인하게 전복시키려는 이들은 감옥에 가고있다."
Why did Joey “Bribes” Biden tweet this “warning” in October of 2019???
There are no coincidences.
How many innocent people died from Covid-19?
People are going to prison for trying to ruthlessly overthrow our Constitution & duly elected President @realDonaldTrump.
민주당 딥스테이트가 하는 짓은 늘 패턴이 똑같다.
중국에서 시작하여 먼저 한국을 거쳐 미국으로 온다.
코로나19도 한국이 2019년 1월 20일에 시작, 미국은 그 다음날인 21일에 시작.
블랙시위도 한국이 2019년 5월 16일에 시작, 미국은 5월 26일에 시작.
미국의 대선에서 또다시 민주당의 사기 행각이 드러나자 그들은 코로나바이러스를 퍼트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국에서 먼저 갑자기 코로나바이어스 환자가 급증하고, 이어서 미국도 급증.
특히 한국은 목회자들이 양성반응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그들의 타겟은 교회이다. 그래서 교회의 문제를 계속 사회에 퍼뜨려서 교회 문을 닫게 하려는 것이다.
미국 민주당이 집권하면 미국과 한국은 공산화가 된다. 그리고 교회는 문을 닫게 될 것이며 핍박이 거세질 것이다.
따라서 지금 미국의 대선 결과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뽑고 그가 당선되면 좋은 것이 아니라, 내가 싫어도 하나님께서 지명하시고 부르신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임이다. 지난 4년간 트럼프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오바마가 8년동안 집권하면서 사회주의국가로 만들고 기독교국가가 아니라고 선포한 미국을 다시 하나님을 경외하는 기독교국가로 만드는 토양을 잘 닦았다.
이제 재임 4년간은 그 토양 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굳건히 서도록 할것이다. 그러기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매일 매순간 하나님께 간구해야만 한다.
필자는 트럼프 대통령께서 혼자 계실 때, 하나님 앞에서 어떤 마음으로 기도할 지를 생각할 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기 뿐만이 아니라 미국과 전세계의 생사를 걸고 주님 앞에 서 있다. 그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독자들은 아는가?
김수경 목사 Pastor Esther Soo-Gyung Kim
뉴 욕 퀸 즈 교 회
†he 2nd Life Foundation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As for me and my house, we will serve the LORD! (Joshua 2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