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의 "동거(同居)"를 일본어로 고치면 "同居(どうきょ)"가 됩니다만, 일본에서는 "特に、結婚していない男女がいっしょに生活すること"의 경우 "同棲(どうせ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국어사전 중에는 아니나 다를까
*동서(同棲)*
1. (서로 다른 종류의 동물이) 한곳에서 함께 삶.
2. 법적인 부부가 아닌 남녀가 한집에서 부부의 관계를 맺고 같이 삶. ②동거.
라고 실려 있네요!^^*
수십 년 전에 일본어의 영향을 받아 사용했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잖아요?
그러면 사전에서 없애든가 예전에는 이런 뜻으로 사용했다고 표기를 하든가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T_T
私はまだ、同棲した事も、もちろん結婚した事もない。
나는 아직, 동거한 적도, 물론 결혼한 적도 없다.
今、私たちは、街はずれのワンルームのアパートで同棲している。
지금, 우리는, 변두리의 원룸(아파트)에서 동거하고 있다.
就職したての頃、同棲したことがあってやっぱり結婚するならお互いを知るためにも、とりあえず
一緒に住んでみた方がいいと思ったんですね。
갓 취직했을 무렵, 동거한 적이 있어 역시 결혼한다면 서로를 알기 위해서도, 우선 함께
살아 보는 게 좋다고 생각했었지요!
私も知人の中では結婚する前に同棲したことがないカップルはほとんどいないので、最近では日本
も変わってきていると思います。
나도 지인 중에서도 결혼하기 전에 동거한 사실이 없는 커플은 거의 없기 때문에, 최근에는
일본도 많이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ドイツでは、離婚すると男は多額の慰謝料を払わなくちゃいけないから、同棲してお互いをテストするのさ。
독일에서는, 이혼하면 남자는 거액의 위자료를 지불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동거하여 서로를 테스트하는 거야.
첫댓글 잘봤습니다^^
우리나라에서 同棲를 쓰면 무슨뜻인지 통하지 않을텐데 연구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만들어 사전을 편찬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