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20026.10.2(목).07.00~19.20
2. 장소. 변산반도 내 내변산
3. 참석. 이영숙 회장 외 7명. 총 8명
4. 학습 주제
중부 이남의 숲에 분포한 나무랑 숲에서 친해지기
5. 주요 학습 활동
* 까마귀 베게 외 다수 나무의 특징 알기
* 관찰한 수종 기억하기(난이도 높음)
* 숲에서 관찰한 중남부 수종과 친해지기
6. 학습 활동 결과
* 사진 첨부(자세히 보기)
7. 결론 및 제언
*올라갈 때 익힌 그 나무 내려올 때 다 잊었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 자꾸 보면 익혀지고 정든다.
※기타. 사진 첨부량에 제한 있음
첫댓글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자꾸보시면 됩니다..
공부 열심히 하셨네요...
류관숙 선생님, 나무 이름은 잊어도, 나무와 정은 차곡차곡 쌓였군요.^^
올라갈 때는 ‘학습’, 내려올 때는 ‘복습 실패’지만, 자꾸 보다 보면 어느새 ‘친구’가 되는.....
역시, 식생 탐방의 진짜 묘미는 암기보다 ‘정듦’임을 선생님을 통해 배웁니다.
한 나무 이름을 10번 이상은 불러야 입에 붙을 듯 말 듯 합니다
너의 이름을 많이 불러 볼께 나무야~~
이제부터 친구 하자
기억에 남는 사진들 감사합니다
동정포인트를 잘 짚어 주셨네요
나무이름에 나무가 붙는것과
나무가 붙지 않는것을
다음부터는 구분 하면 좋읕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