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옥실산회로 & TCA회로에서
글리옥실산 회로는 두 개의 탄소분자(아세틸CoA)로부터 숙신산, 옥살로 아세트산을 합성할 수 있는데
동물의 TCA회로에서는 아세틸CoA로부터 옥살로아세트산과 시트르산을 합성할 수 없다..
이게 이해가 안가요..
회로에서 아세틸CoA가 계속 첨가되면 결국 다 아세틸CoA로부터 유래된거 아닌가요?;;;;
CO2방출을 하고 안하고 이 차이때문이라는 내용도 있었던것 같은데... 이 내용도 잘 모르겠고..ㅠㅠ
알려주세요
첫댓글 2탄인 아세틸CoA는 TCA를 통해 2개의 CO2로 생성되어 분해가 되는것이죠... 미토콘드리아에서는 2탄이 5탄과 6탄이 되지는 않는다는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종속영양의 한계...;;;
윗분의 설명에 덧붙여... 회로에서 중간산물을 보지 마시고 알짜 반응만 생각해보세요. 제가 강의 들었을 때는 이런 생화학 반응식에서는 결과적으로 알짜반응이 무엇인가에 집중하는게 맞다고 들었거든요. 그렇게 되면 TCA회로같은 경우는 1개의 아세틸-CoA가 2개의 CO2가 되죠. 하지만 글리옥실산회로같은 경우는 2개의 아세틸-CoA가 1개의 숙신산이되고 이것이 미토콘드리아에서 옥살로아세트산으로 전환되니까 글쓴이님이 쓰신 문장이 맞게되는거죠^^
감사합니다^^
첫댓글 2탄인 아세틸CoA는 TCA를 통해 2개의 CO2로 생성되어 분해가 되는것이죠... 미토콘드리아에서는 2탄이 5탄과 6탄이 되지는 않는다는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종속영양의 한계...;;;
윗분의 설명에 덧붙여... 회로에서 중간산물을 보지 마시고 알짜 반응만 생각해보세요. 제가 강의 들었을 때는 이런 생화학 반응식에서는 결과적으로 알짜반응이 무엇인가에 집중하는게 맞다고 들었거든요. 그렇게 되면 TCA회로같은 경우는 1개의 아세틸-CoA가 2개의 CO2가 되죠. 하지만 글리옥실산회로같은 경우는 2개의 아세틸-CoA가 1개의 숙신산이되고 이것이 미토콘드리아에서 옥살로아세트산으로 전환되니까 글쓴이님이 쓰신 문장이 맞게되는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