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중요한건 회사에서 숙소를 제공해 주냐는거 아닐까요? 월급은 많이 주지 않을텐데 숙소제공 안해주면 외국나가서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돈은 못벌고..회사는 그러겠죠...외국에서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라고요..하지만 그건 아니네요. 뉴욕 월세가 얼마나 비싼데요. 지원하실려는 분들은 정말 꼼꼼히 알아보고 결정해야 할겁니다. 여기는 특파원이 아닙니다
숙소 제공해주는건 넌센스죠. 중앙일보 퀸즈쪽에 있을텐데 거긴 그렇게 안비싸요 (물론 서울에 비해선 경악할 수준이지만) 숙소야 룸쉐어할수도 있는거고 어차피 미국에 있는 한국기업은 비자스폰서를 해준다는 이유로 노동력 착취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미국정관을 따른다지만 노동자 대부분이 영주권을 노리고 일하기 때문이죠) 방세도 비싸고 식비도 어마어마하죠. 근데 어차피 미국가려면 그 정도 각오는 하고 가셔야됩니다. 한국중앙일보 생각하고 가시면 큰일날듯 싶네요
첫댓글 이거는 되면 직접 뉴욕으로 가야하는거겠죠??;;
가장중요한건 회사에서 숙소를 제공해 주냐는거 아닐까요? 월급은 많이 주지 않을텐데 숙소제공 안해주면 외국나가서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돈은 못벌고..회사는 그러겠죠...외국에서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라고요..하지만 그건 아니네요. 뉴욕 월세가 얼마나 비싼데요. 지원하실려는 분들은 정말 꼼꼼히 알아보고 결정해야 할겁니다. 여기는 특파원이 아닙니다
윗 분말에 동감합니다.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제 동기 한명은 모신문 미주판으로 이직해서 LA로 갔다가 고개를 절래절래 하며 한달만에 귀국했어요. 숙소제공도 안 되고 취업비자 수수료도 직원보고 내라고 하고, 한달동안 고생만 하다 오더군요.
숙소 제공해주는건 넌센스죠. 중앙일보 퀸즈쪽에 있을텐데 거긴 그렇게 안비싸요 (물론 서울에 비해선 경악할 수준이지만) 숙소야 룸쉐어할수도 있는거고 어차피 미국에 있는 한국기업은 비자스폰서를 해준다는 이유로 노동력 착취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미국정관을 따른다지만 노동자 대부분이 영주권을 노리고 일하기 때문이죠) 방세도 비싸고 식비도 어마어마하죠. 근데 어차피 미국가려면 그 정도 각오는 하고 가셔야됩니다. 한국중앙일보 생각하고 가시면 큰일날듯 싶네요
음...퀸즈쪽에 잠깐 있어본바에 의하면... 숙소제공이 안된다면..절래절래 (-_-)
전 심지어 뉴욕 한인 언론사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는데 말이지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나마 이 회사가 제일 인격적인 대우가 괜찮답니다
보다 자세히 설명해 줄 분 안계신가요? 이 글 올리신 분도 좋구요 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중학교 때 CNN에 나올 거 아니면 사고 치지 말라던 울 선생님이 생각나네요. 맨날 사고쳐도 CNN에 보도될 만큼 큰일 아니니까 봐주겠다던 선생님의 하해와 같은 은혜도 생각나고요. 망나니 같은 저를 사람 만들어주셨는데...
아 날짜 지났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