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지를 담글 생각은 안 하고 오이를 주문했는데, 도착한 오이를 보니 굵고 좋아 급히 오이지를 담기로 했지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놓은 오이를 비닐봉지에 담고 오이에 소금, 식초, 소주, 마지막엔 물엿을 넣고 봉투를 묶었습니다.
틈나는 데로 위와 아래를 바꿔주었지요.
오이에 물이 많이 생겨 김치통에 옮겨 담았습니다.
오이가 노란 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네요.
맛있는 오이지가 되면 밑반찬용으로
효자노릇 하겠지요.
첫댓글 익으면 맛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부추 자라는 걸 보면서 이제는 오이를 사서 오이소박이나 해 볼까 했습니다.
소박이 만들 수 있게 부추가 잘 자라 만들어도 되시겠지만꽃들 돌보시느라 ... 시간이 부족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서은주(행복) ㅎㅎㅎ 부추도 제 때 잘라 주는게 잘 가꾸는 겁니다.
벌써 오이지를담으셨네요.요즘저흰 짠지랑먹습니다.
맛있는 나물밥에 시원한 짠지를 곁들이면 최고의 음식이지요.감사합니다.^*^
오이장아찌를 담궈셨군요저는 인제 명이3키로로 장아찌 담궜습니다
맛있는 장아찌 담으셨군요.저도 장아찌가 조금 남아 있기는 한데담을까 말까 생각 중입니다.감사합니다.
첫댓글 익으면 맛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부추 자라는 걸 보면서 이제는 오이를 사서 오이소박이나 해 볼까 했습니다.
소박이 만들 수 있게 부추가 잘 자라 만들어도 되시겠지만
꽃들 돌보시느라 ... 시간이 부족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서은주(행복) ㅎㅎㅎ 부추도 제 때 잘라 주는게 잘 가꾸는 겁니다.
벌써 오이지를
담으셨네요.
요즘저흰 짠지랑
먹습니다.
맛있는 나물밥에 시원한 짠지를 곁들이면 최고의 음식이지요.
감사합니다.^*^
오이장아찌를 담궈셨군요
저는 인제 명이3키로로 장아찌 담궜습니다
맛있는 장아찌 담으셨군요.
저도 장아찌가 조금 남아 있기는 한데
담을까 말까 생각 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