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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런일저런일) 남편이 새벽에 여자와 전화
김금숙(서울) 추천 1 조회 537 26.03.27 22:0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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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옆지기님이 대단하십니다
    만학도이십니다

  • 작성자 26.03.28 21:52

    이제 중국어까지 하고 싶은가 봅니다

  • 어머나-
    도전정신이 얼마나 좋아요

    나이들면 그저
    안아프고 편안한
    운동이 쵝오 인데
    미레지향적으로
    자기 관리에
    준비하는 남편
    존경하세요-

    이런 정신을 갖춘 남편과
    같이 함께한 가정 생활들이-

    금숙님을 이만큼
    대한민국의
    중심.
    남대문 광장에서
    좌.우
    큰소리치며
    지시하게
    만들어 주시고-
    - -
    생산 기업이
    활발히 움직이며
    잘 돌아가게 끔
    만들어 주신것
    남편 덕분
    아닌가요?

    글로벌 시대에
    앞서가는 -
    요즘 흔한 남자가
    아니네요-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3.29 08:52

    아이고~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안그래도 저더러 촌놈을 사장 만들어줬더니 까분다고도 했었지요
    공부면 공부, 여행, 체험등 아들 내외가 즐기는 수상스키까지 타 보겠다 하며 노는 것도 빠지지 않는
    근성인 사람인데 자기가 정말로
    대단한 사람인 줄 알겠습니다.

  • 26.03.29 04:59

    남편분 대단하세요
    배움은 끝이없잖아요
    저희도 요즘 역사공부
    시작했다고 며칠전
    글썼지요.ㅎㅎ

    전 좋은 취미라
    생각합니다.
    남편분 절대로
    치매걸릴 일은
    없으시겠어요.

  • 작성자 26.08.04 08:36

    무엇이든 하고 싶어해서 서예 사물놀이등 다 섭렵하고 저는 쉬고 싶은데
    걸핏하면 여기가자 저기 가보자
    하더니 이제 외국어까지....,
    영옥님 역사공부 하신다는 소식에 참 부지런하신 분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영어학원에서 공부하고 나오면 까먹게 되어 그만 뒀습니다

  • 26.03.30 06:42

    대단 하시고
    멋지십니다~^^
    저는 영어에 관심이 있어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
    옛날에는 치열하게 해보기도 했는데 늘지가 않으니까 지금은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쳐다만 봅니다

  • 작성자 26.04.12 21:25

    저도 영어학원 다녔는데 학원문 나서면 잊어버리고 공부를 좀 하려니까 바쁜 일은 더 생기고 해서 도중하차 했습니다

  • 26.05.08 11:58

    나이가 들면 없는 일도 많들어 남의 편이 되는 남편을 잡으려는 분들이 많아지나 봅니다.
    우째 의심을 하다니 ㅎㅎ
    미안하다고 계란 후라이라도 하나 더 해 드리지 않고요.
    그냥 씨이익~ 웃고 마셨을 것 같아요
    정말 멋지게 노후를 보내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영어를 다시 배월 볼까 생각 중입니다.
    아들이 아프리카 여행 가자고 해서 따라 갔다가 버리고 올까 봐 ㅎㅎㅎ

  • 작성자 26.05.15 21:41

    새벽부터 남편 방에서 여자와 통화를 하니 이상한 잠간 스쳐가는 생각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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