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가 지인이 부탁했어 구입했는데 자잘한것이 왔어
오히려
여러사람 먹는데는 좋을것같아서
함 삶아 보려고 웍에 안쳤습니다
마침 통화를 하게되어서
휴무날 이라니까
안심하고 전화를 끊지가 않아서
붙들고 있는데
남편이 아침운동 갔다가 황급히 주방쪽으로 가더니
3분의 1씩만 남았습니다...
아까워서 남은쪽을 파내니
맛은 있건만
웍은 버리고...
환풍기로는 택도 없고
선풍기 돌리고~
향을 피우고 문도 다~~~~
열어놓고 외출합니다
촉촉하게 대지를 적셔주는듯하게
바람도 안불고 비오는날에
저도 목욕이나 가야겠습니다
타이머도 몇개씩이나
붙여놓고는
사용도 안하고
습관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합니다
울님들
오늘도 좋은날~
즐기는날 되십시요~^^
첫댓글 동기가 있어 반갑다고 할 수도 없고요.
저도 아침에 곤드레 된장국 데운다고 올려놓고
잊고 있다가 자동으로 가스가 꺼진다는 소리에 가보니 탄 냄새가 ...
타이머 소리도 못 들을 때가 많아 저는 빅스비 도움 받고 있어요.
동지가 되었습니다
하하하 샘^~^
저는 항상 시간을 음식에 맞춰놓아요..
가스 타이머 설치 안 하셨습니까?
샘 ♡
그냥 타이머를 3개씩이나
붙여놓고는 시작을 안눌립니다
이제는 생활화 해야겠습니다
@진명순(미즈) 집에 들어오는 가스배관이 하나일건데 웬걸 세개나 달아요?
시계에 있는 타이머 말고... 가스배관에 설치하는 타이머를 달으세요.. 시간을 알려주는게 아니고 지정한 시간이 되면 가스가 차단이 됩니다.
저도 웬만하믄
타이머 사용합니다
텃밭에 나갈때는
주머니속에 쏙요. ㅎ
그런건 주부면
누구나 경험합니다.
감자탄거 드시지말고
다시쪄서 드시길
아까워서
죽다 살았네예 ㅎ
휴대용 말고 가스 배관에 설치하는 거 쓰세요.
@맹명희 지난번에도
말씀하셨는데
타이머가 많아서 아까워서
이제는 설치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샘 ^^
참 한건 오지게 하셨슈
나는 가스틀어놓구 읍에 나갔다
생각나서 마을 지인에게 전화하구
거실 문으로 들어가라 했더니
거실에 연기가 자욱하다궁 ㅋ
황당 합디다예
그래도 생각이 나신게
다행입니다 ㅎ
아이고~큰일 날뻔 했네요
저희는 가스배관에 자동으로 20분
설정해 놓고 씁니다
우리도 그래요..맹구씨가 몇년 전부터 고구마를 자신이 매일 쪄서 먹는데 ... 가스타이머 덕분에 한 번도 태운 적 없어요.
친구네도 가보면
좋더라구요
이번기회에 설치 하렵니다
진즉 사용했어야-
맛 있는 감자-
아깝네요.ㅎ.ㅎ
그러게예 샘^~^
아이고 건망증이 저도 자주 음식을 태운답니다
요즘은 전화기시간 알람으로 대체한답니다
그쵸~
저도 알람으로 하곤했는데
정신 차려야죠^^
한건 했다고 해서 무슨 좋은 일인가 축하해줏
러 들어왔더니 아깝습니다
정말 맛납디다 ㅎ
집안정리는 좀 되셨는지요
고생하셨습니다
지금보고는 ㅎㅎ
감자 참맛나게 삶는데~~~
ㅎㅎㅎ
염색할 시간이 안나서
지금 했어요
가스타이머 아주 좋아요
울동내는 주민자치센타에서 65세이상은 무료설치 해주는데요
한번 알아보셔요
그러게도 하군요~~^^
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