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체의 기본단위를 세포로 보고,
이 세포 한개로만 구성된 생물을 단세포 동물로 보고요...
다세포 동물은 그 구조에 따라서 구분을 하게 됩니다.
단순히 세포가 많이 모인것은 세포 괴라고 보시면 되고,
세포괴가 같은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일정 형태의 세포로 분화되어 있는 세포덩어리를 조직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ex 각각의 결합조직, 상피조직, 신경조직, 근육조직 등등)
이러한 조직이 여러가지가 모여서 한 개체안에서 서로 비슷한 목적을 위하여 상호적인 기능을 나누게 되면, 조직계가 되는 것이고,
조직계와는 틀리게 이러한 조직들이 모여서 서로 하나의 목적을 갖는 기능을 하는 구분된 모임이 되면, 기관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ex 위, 소장, 폐, 심장 etc.)
(조직계가 더 구체화되고, 밀집된 하나의 덩어리를 이루는 단위를 기관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또한 마찬가지로 비슷한 역할을 하는 기관끼리 모인 단위를 기관계라고 합니다.
(ex 소화계, 순환계 etc.)
대부부의 식물은 조직계로 개체가 형성이 됩니다
즉 여러개의 조직계가 모여서 하나의 개체가 형성이 된다는 것이죠...
참고,
* 식물의 3조직계 = 표피조직(계), 유관속조직(계), 기본조직(계)
* 기본조직(계)의 구성 = 유조직, 후각조직, 후벽조직
이와는 달리 동물은 대부분 기관계가 개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ex) 순환계, 호흡계, 소화계 etc.
따라서 조직계와 기관계를 따지자면 상위개념이라고 할수는 있지만 한 개체 내에서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럼... 참고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