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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이솝 우화 읽기 햇살같은 말, 바람같은 말
한아 추천 0 조회 40 26.06.16 07:3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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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6 14:24

    첫댓글 아항~~햇살처럼,바람처럼.
    나도 알고있지요.
    그냥 소원하는 말인줄로만 알았어요.
    서글픈 말이지만 나이들어가며 감정도 많이 잠잠해져요.
    민감한 반응없이 그저 '그렇구나'하며 담담히 넘어가요.
    그것땜에 좀 슬퍼하고 쓸쓸해져요.
    무뎌진 가슴으로 살고싶진않은데 그래지네요.
    햇살같은 말,
    많이하며 살고싶은데 말이죠.

  • 26.06.16 18:21

    사람이 아닌 자연물의 생명도 말에 의해 좌우됨을 알고 있다. 한마디라도 말할라치면 햇살로 가득 채울 수 있는 말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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