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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가는 봄- 김선영(2026 함양사랑디카시공모전 가작)
햇살 가득 돌담길을 바퀴 단 듯 달려간다 고운 옷 매무새에 설레는 발걸음 꽃바람보다 앞질러, 손주 마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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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김영숙 쌤도 수상작품 창작시에 올려주셔요. 웹진 공모전수상작 꼭지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오, 축하드립니다.대상을 타면 좋겠지만 공모전에 꾸준히 도전하면 많이 배우게 되지요.
녜, 아직 초보자라서 많이 부족한데 받은 상!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여겨져서 정말 기뻤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물 먹지 않은 스펀지가 더 많은 물을 빨아들이듯 초보자일 수록 디카시가 유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시, 시조, 동시를 쓰다가 디카시를 쓰는 사람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데요.그만큼 디카시가 이 시대의 문화, 트렌드로 스며들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흐르는물 /정호순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김선영샘, 축하드립니다. 먼길 가셔서 담은 작품으로 잘 표현하셨어요.
김선영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
첫댓글 김영숙 쌤도 수상작품 창작시에 올려주셔요. 웹진 공모전수상작 꼭지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오, 축하드립니다.
대상을 타면 좋겠지만 공모전에 꾸준히 도전하면 많이 배우게 되지요.
녜, 아직 초보자라서 많이 부족한데 받은 상!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여겨져서 정말 기뻤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물 먹지 않은 스펀지가 더 많은 물을 빨아들이듯 초보자일 수록 디카시가 유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 시조, 동시를 쓰다가 디카시를 쓰는 사람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만큼 디카시가 이 시대의 문화, 트렌드로 스며들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흐르는물 /정호순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김선영샘, 축하드립니다. 먼길 가셔서 담은 작품으로 잘 표현하셨어요.
김선영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