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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호박범벅
김혜숙(초원) 추천 0 조회 789 08.12.06 21:38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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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2.06 21:41

    첫댓글 출출한데 먹고 싶어요. 맛있겠어요.

  • 08.12.06 22:50

    먹구싶당~~ 먼 안동까정 쫓아갈수도 없구.....초원님 넘 맛있겠요...

  • 08.12.06 23:45

    어 ~ 맛있겠다 초원님의 부지런함 ...... 끝이 없네요

  • 08.12.06 23:53

    아하,, 먹고 싶오 집니더,,,^*^

  • 작성자 08.12.07 08:45

    ㅎㅎ단호박을 넣었더니 맛이 더 좋았어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었거던요 오세요 ㅎㅎ

  • 08.12.07 10:20

    달콤 하겠지요?

  • 작성자 08.12.07 10:40

    그럼요~~ㅎㅎ팥이 좀 작았습니다만 담에는 듬뿍 넣어서 만들려고요

  • 08.12.07 11:44

    저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확 드네요. 너무 달콤하고 맛있겠어요. 먹고 싶어요.

  • 08.12.07 13:15

    초원님!! 넘 맛나게 생겼어요~~ 저희 친정엄마께서 해주시던 그런 호박범벅 같아요! 서울은 호박죽만 쑤어 먹는데 우리 경상도 안동에서는 팥이랑 고구마도 넣고 다 끓이고 나서 넣는 참쌀대신 밀가루 넣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호박범벅인가봐요 그게 훨씬 맛나더라구요.... 한그릇 뚝딱 먹고 시퍼요~ 입안에는 침이 한가득 고이구요.... 저기다가 김장김치 익은것 얹어서 먹으면 환상~~ 에궁 목젖에서 침이 자구 올라와 고입니다. 초원님 책임지셔요... ㅎ ㅎ ㅎ

  • 작성자 08.12.07 14:06

    ㅎㅎㅎㅎ기회가 있으면 보내드리고파요~

  • 08.12.07 14:22

    정말 이시죠???? 언제 먹으러 가도 되나요???

  • 작성자 08.12.07 18:50

    ㅎㅎ꼭 범벅하면 보내드릴께요 겨울이라서 보내두 될듯 싶네요 정말에요~~

  • 08.12.07 15:27

    맛나보이네요...ㅎ

  • 08.12.07 19:04

    전음방땜에 살만 찌는 거아잉가 몰라 ㅎㅎㅎ 우리 단체로 초원님 집에 쳐들어가야겟네요 `~~~~ 들리시나요 침넘어가는 소리가 !!!!

  • 작성자 08.12.07 19:45

    ㅎㅎㅎㅎㅎㅎㅎㅎ

  • 08.12.07 21:48

    하하 저도 며칠전에 해 먹었는데....저랑 비슷하게 끓이시네요...밤콩과 강남콩 팥 그리고 맵쌀과 찹쌀 저는 그렇게 해요...참 맛나죠? 차거워도 맛있어요...텃밭에서 2덩이 잃어버리고 이제 한덩이 밖에 없는데, 옆ㅈㄱ 자꾸 또 하자는데, 미루고 있답니다...맛있게 드세요..ㅎㅎ

  • 작성자 08.12.07 22:29

    ㅎㅎ맞아요 식으니까 더 맛있어요~~저두 다먹고 바로 또할겁니다

  • 08.12.07 22:52

    초원님댁 쳐들어갈때 저도 끼워주세요~~ ^^ 지금 저녁 잔뜩 먹고 들어왔는데도 먹고 싶어요... 디저트로 ㅎㅎㅎ

  • 작성자 08.12.08 06:30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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