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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기닌은 극성(+)전하, 티로신은 극성비전하
따라서 두 아미노산 모두 막중심에서는 불안정, 막바깥쪽에서 안정인건알겠는데
티로신 그래프보면 -15, 15에서 -45,45로 갈수록 왜 불안정해지는건가요???
극성이지만 비.전.하.라서 그런건가요?
첫댓글 티로신은 방향족 잔기를 가진 아미노산으로 소수성이 강합니다. 따라서 막 내부에 위치할 때는 에너지가 낮아지지만, 잔기에 OH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막 중심에서는 에너지가 높습니다.
그래프는 각 아미노산이 특성에 따라 적절한 위치에 있을때는 안정한 상태가되므로 안정화 에너지가 낮고 불안정한 곳에 있을때는 안정화에너지가 높다고 해석해야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2010 MD 7번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문제 관련 여쭤보고싶은게 있는데요. 여기서 '히스티딘은 막경계에서 발견될 확률이 높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아르기닌,리신,히스티딘 모두 양전하성aa인데 왜 히스티딘은 아르기닌,리신과 그 경향성을 달리하는걸까요? 아래부분에 Schiff base로 설명을 하는것같은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ㅜ pH에따라 전하가 변하는건 모든 아미노산의 특징 아닌가요?
그리고 아미노산 관련 질문인데요. 여기 표대로 외우려고 했는데 소수성 관련 aa가 나와있고, 또 아래 기타란에 소수성 aa인 프롤린과 글리신이 따로 나와있더라구요. 보통 소수성aa라고 하면 프롤린과 글리신은 제외하는건가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꾸벅
첫댓글 티로신은 방향족 잔기를 가진 아미노산으로 소수성이 강합니다. 따라서 막 내부에 위치할 때는 에너지가 낮아지지만, 잔기에 OH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막 중심에서는 에너지가 높습니다.
그래프는 각 아미노산이 특성에 따라 적절한 위치에 있을때는 안정한 상태가되므로 안정화 에너지가 낮고 불안정한 곳에 있을때는 안정화에너지가 높다고 해석해야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2010 MD 7번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문제 관련 여쭤보고싶은게 있는데요. 여기서 '히스티딘은 막경계에서 발견될 확률이 높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아르기닌,리신,히스티딘 모두 양전하성aa인데 왜 히스티딘은 아르기닌,리신과 그 경향성을 달리하는걸까요? 아래부분에 Schiff base로 설명을 하는것같은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ㅜ pH에따라 전하가 변하는건 모든 아미노산의 특징 아닌가요?
그리고 아미노산 관련 질문인데요. 여기 표대로 외우려고 했는데 소수성 관련 aa가 나와있고, 또 아래 기타란에 소수성 aa인 프롤린과 글리신이 따로 나와있더라구요. 보통 소수성aa라고 하면 프롤린과 글리신은 제외하는건가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꾸벅